집에서 반경 15킬로 정도 되는 곳에 있는 마장호수의 산책길은 기막힐 정도로 좋다.
몇 년 전에 대대적으로 보수를 해서 주차장도 많고, 중간에 출렁다리도 만들어 놓아서
주말에는 사람과 차가 넘친다.
예전에 강아지를 키웠을 때는 운동 삼아 자주 왔었다.
지금은 주로 주중에 날씨 좋고 한가할 때 산책을 한다.
이종철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