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장준하 선생 뜻 이어가겠다”…장호권 회장, 현충일 맞아 민주주의·통일 비전 제시
문근표 기자
업데이트 2026.06.10 19:11
댓글 0
“독립운동부터 민주화·통일운동까지 평생 실천” “민주·민족·자주…장준하 정신의 핵심” “부친 사후 핍박과 테러…해외로 떠나기도” “젊은 세대 교육 통해 통일 인재 키우겠다” “완전한 민주주의 아직 미완성” “완전한 자주독립 아직 이루지 못했다” “젊은 세대 교육이 미래를 지키는 길” “식민교육의 잔재 아직 남아 있다” “통일은 민족이 살아갈 길” “대한민국 정상화 위해 역사교육 필요” 장호권 장준하기념사업회 회장 “남북은 결국 하나 돼야…통일 없이는 한반도 미래 없다” “남북 힘 합쳐야 동북아 경쟁 가능” “철도·관광 교류, 통일의 현실적 방법 될 수 있어” “정치권, 권력 다툼 아닌 국가 미래 고민해야” 장호권 회장 “국민은 권력의 노예 아니다…전작권 환수는 자주독립의 문제” “언론이 국민 목소리 전달해야” “전쟁 아닌 평화와 통일로 가야” “핵과 전쟁으로는 통일 불가능” “한반도는 문화와 창의력으로 살아남아야”
<사상계> 발행인인 장호권 장준하기념사업회 회장이 부친인 장준하 선생의 뜻을 계승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