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동대문 포차는 완전 불야성이다. 안흥조 회장이 세운 동대문 포차는 울란바타르의 명소다. 택시 기사에게 이름만 대도 이쪽으로 안내해준다. 사진 왼쪽의 맨 끝 인물이 안회장이다. 이곳은 코로나가 한창인 늦은 밤시간 인데도 젊은이들이 끊임 없이 밀려 들어오고 있다. 울란바타르에서는 코로나가 완전히 끝난 것 같다. (2022.06.04)
이종철 칼럼니스트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