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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의 동대문 포차
  • 이종철 칼럼니스트
  • 등록 2026-06-10 20:41:53
  • 수정 2026-07-06 00:16:59

여기 동대문 포차는 완전 불야성이다. 안흥조 회장이 세운 동대문 포차는 울란바타르의 명소다. 택시 기사에게 이름만 대도 이쪽으로 안내해준다. 사진 왼쪽의 맨 끝 인물이 안회장이다. 이곳은 코로나가 한창인 늦은 밤시간 인데도 젊은이들이 끊임 없이 밀려 들어오고 있다. 울란바타르에서는 코로나가 완전히 끝난 것 같다. (202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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