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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제조특화 로봇이 美·中 패권 뚫을 무기
  • 진운용 칼럼니스트
  • 등록 2026-06-16 03:51:00

https://zdnet.co.kr/view/?no=20260601091601

"한국형 제조특화 로봇이 美·中 패권 뚫을 무기...피지컬 GPT 선도해야"

[피지컬 AI가 미래다] <1부> K-제조 AX 대전환 - 산학연 전문가에게 듣는다 : 장병탁 서울대 교수

디지털경제입력 :2026/06/15 11:20    수정: 2026/06/15 15:01

진운용 기자 기자 페이지 구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올해로 인공지능(AI)이 세상에 등장한 지 70년이 됐습니다. 디지털 세상에서 인류의 지식과 정보를 언어로 학습한 생성형 AI가 이제 물리 세상을 체험하기 위해 나올 채비를 마쳤습니다. 이름하여 피지컬(Physical) AI. 휴머노이드 로봇, 자율주행차, 다크팩토리, 헬스케어 등이 대표적입니다. 챗GPT에 이은 피지컬 AI는 첨단제조 강국인 한국 경제를 더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엔진으로 바꿔 놓을 무한한 잠재력까지 갖고 있습니다. 산업화를 넘어 미래 지능형 플랫폼 사회로 나아가는 관문도 피지컬 AI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예측불허의 AI 시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창간 26주년을 맞은 지디넷코리아가 연중기획 '피지컬AI가 미래다'를 통해 당면 과제와 이슈를 고민합니다. 많은 관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편집자주]




장병탁 교수가 자신이 설립한 투모로로보틱스 기업 로고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지디넷코리아 유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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