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으로 된 전자책 를 제작했다. 물론 아직 완성된 것은 아니다. 원어민이나 영문학자의 검토를 거쳐야 한다. 영어로 포장을 해놓으니까 그럴 듯 해 보인다. 완성되면 아마존에서 판매하려고 한다. 국내 출판은 이제 맛이 갔다. 밖으로 나가야 한다. 올해 반드시 해외 출판할 것이다.
이종철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