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 몽골 경험을 한 것은 2016년 9월에서 2017년 8월까지 1년 간 입니다
이 당시는 Huree Univ,의 정총장의 초대를 받고 방문 교수로 재직했습니다.
이 때 한국어과 교수로 강의하면서 <한국학 연구소>를 새로 창립해 소장을 맡았습니다.
두 번째는 2022년 5월에서 6월까지 한 달 동안 재방문했을 때 입니다.
당시 코로나가 한창이었지만, 몽골은 한국보다 상황이 좋은 편이었습니다.
이 당시 후레대 전자공학과에 컴퓨터를 8대를 기증했고, 2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명의 발전과정에서의 속도>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이곳에 <몽골 이야기>를 주제로 몽골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연관된
이야기들을 올리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이 있기를 바랍니다.
이종철 대표
참 좋은 시절이었지!
이 땅의 西洋化勢力이 逆說的으로 枯死시키는 西洋學問
10년 만에 입 연 최순실
2026.7.6 《존재의 성향과 공동체의 책임에 대하여》
도마복음 해설강의 [4]
새로운 철학적 글쓰기를 향한 거침없는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