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꼴라이 가브릴로비치 체르니셰브스끼(Николай Гаврилович Чернышевский, 1828~1889)의 집
- 러시아 혁명주의를 정립하고 발전시키며 확산시킨 이들이 '1860년대의 사람들'이다. 이들은 자신들을 반체제 혁명 운동의 새 세대로 자처하고, 선배들을 ...
- 2026-07-13
- 스페인을 정복한 베르베르인 무싸와 부장 타릭의 이야기
- 카르타고가 697년에 함락되고 705년에는 마그레브가 정복되어 이슬람 세력은 대서양에 도달했다. 711년에는 북아프리카 총독 무싸 이븐 누사이르(Musa Ibn Nusayr)가...
- 2026-07-13
- 제05괘 水天需(수천수)
- 제05괘 水天需 - 대기(待機)의 지혜와 성숙의 서사☵ 상괘 : 물 (坎水)☰ 하괘 : 하늘 (乾天)"하늘 위에 구름이 머무니 수괘의 형상이다. 군자는 이를 본받아 음...
- 2026-07-12
- 李光洙의 無情에 關하여
- 이광수의 소설 《무정(無情)》에 대한 감상과 분석을 바탕으로, 문학적·철학적 통찰을 담아 작성한 평론입니다. [제미니][비평] 과거의 계몽과 현재의 영...
- 2026-07-12
- 고대 콜키스 왕국의 흔적
- 고대 콜키스 왕국은 B.C 6세기~B.C 1세기까지 존재했었다. 이러한 콜키스 왕국은 고대 조지아의 첫 번째 나라로 여겨지며 여기에서 나타나는 용어 콜키시안(Colchi...
- 2026-07-12
- 1960년대 소련 흐루시초프 시대 - 본격적인 냉전 시대의 시작
- 냉전이 어떻게 그리고 왜 시작되었느냐의 문제와 누구의 책임이냐의 문제는, 국제정치학자들 사이에서 심각한 논쟁의 중심이 되어 왔다. 냉전 기원론이 바로 ...
- 2026-07-12
-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아프라시압 유적
- 아프라시압 유적은 이 대로가 사이에 동쪽과 서쪽으로 나뉘는데 서쪽의 경우, 자연 구릉이 형성된 토성(土城)이 구축되어 있다. 이 성곽은 적의 공격을 방어하...
- 2026-07-12
- 스포츠로 사회갈등 최대한 흡수해야 한다
- 얼마 전에 국내 중요 일간지는 ‘스님은 축구광, 사제는 야구광?’이라며 성직자들이 승부를 가리는 스포츠를 즐긴다는 사실을 보도했다.성직자도 대중과의 ...
- 2026-07-11
- 2026.7.11《존재는 안정을 향하는가, 조화를 향하는가》
- *위 이미지는 구글의 자료를 인용하였습니다. 《존재는 안정을 향하는가, 조화를 향하는가》 조율여백 이...
- 2026-07-11
- 조지아 서부를 장악하고 있는 아자리야인들의 역사
- 조지아 서부 지역과 가장 큰 도시인 바투미를 장악하고 있는 아자리야 자치공화국의 주민 중 대부분이 아자리야인이다. 조지아 서부 지역에 대해 고고학자들...
- 2026-07-11
- 지하자원, 수력자원, 인구 수, 넓은 경지 면적에 세계적인 쌀 수출국인 태국, 어쩌다가 후진국 & 개발도상국이 되었나?
- 태국은 인지도 면에서 베트남과 함께 인도차이나 반도의 투톱이다. 전통적으로 말레이시아와 더불어 동남아시아 지역의 맹주 역할을 해왔으나, 말레이시아의...
- 2026-07-11
- 제04괘 山水蒙
- 제04괘 山水蒙 - 산 아래 샘물, 어리석음 속에 숨은 무한한 가능성의 때☶ 상괘 : 산 (艮山)☵ 하괘 : 물 (坎水)“산은 그치고, 샘은 흐른다. 그 흐름을 따르는 ...
- 2026-07-11
- 장편소설_칸첸중가_010_팔루트
- 로에리치 그림_ Remember! 1924장편...
- 2026-07-10
- 전쟁의 新형이상학: '상대평가'로서의 전쟁과 절대적 영성
- 1. 평화주의의 낭만과 역사의 배반우리는 흔히 전쟁을 '악한 권력자들의 탐욕'이나 '광신적인 맹목'이 낳은 비극으로 치부하곤 한다. 그리하여 광장에 모여 반...
- 2026-07-10
- 좋은 일 하나
- 어제 내가 울란바타르에 왔다고 몽골에서 교수와 사업가 그리고 목회 활동하시는 대학 동문들이 마련해준 환영회에 참석을 했다. 과거 울란바타르에 있을 때...
- 2026-07-10
- 좋은 일 둘
- 식사를 마치고 김 목사의 차로 울란바타르에서 활동하는 연세 동문들의 모임 장소로 이동을 했다. 중간에 환전소를 들러 환전을 하고, 모이스 몽골 국립대 앞...
- 2026-07-10
- 테렐지 공원
- 오랜 만에 와보는 테렐지 국립공원, 주라기 공원에 나오는 중생대 분위기에서 공룡이 갑자기 튀어 나와도 전혀 이상할 것 같지 않은 분위기입니다. 여기 게...
- 2026-07-10
- 고 칭기스 유족들과의 만남
- 내가 몽골에 온 이유 중의 하나는 오래 전 울란바타르에 있을 때 친구처럼 지내던 몽골인 칭기스의 묘를 방문해서 헌화하는 것이다. 그런데 몽골에서는 어머...
- 2026-07-10
- 울란바타르의 편의점
- 오늘 호텔 조식을 이용하려고 내려갔더니 안 한다고 한다. 그래서 무슨 말이냐? 어제 예약할 때 분명히 이야기하지 않았느냐? 그랬더니 오늘은 어린이 날이라 ...
- 2026-07-10
- 3년 만에 다시 방문한 울란바타르
- 내가 6년 전에는 몽골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왔다. 그러니 몽골에 대한 나의 여러 이야기들은 외부인의 피상적인 시각에서 나온 것이라 볼 수 ...
-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