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칭기스칸 동상 앞에서
- 2017년 오늘 아내가 몽골을 방문했을 때의 사진이다. 거대한 칭기스칸 동상 앞에서 말을 처음 타고 동상 근처를 한 바퀴 돌았을 때의 기분이 지금도 생생하다. ...
- 2026-07-10
- 이슬람의 과학
- 이슬람 세계는 8세기 이후부터 그리스, 페르시아, 인도 등으로부터 선진 의학, 수학, 천문학, 철학 등의 서적을 수입해 아랍어로 번역한 후 연구하기 시작했다....
- 2026-07-10
- 러시아 현대사 : 3년 전, 프리고진의 쿠데타, 군부 내 실력자 수로비킨 장군의 몰락
- 프리고진의 군사 반란 여파로 그와 가장 가까운 세르게이 수로비킨(Сергей Суровикин) 특수군사작전 부사령관이 반란과 연루되어 있는 설이 대두되었다...
- 2026-07-10
- 작년인 2025년, 태국의 정적이자 정치적 라이벌, 친나왓 가문과 군부의 정쟁은 언제까지 지속될까?
- 태국은 군부 쿠데타가 발생할 때마다 군부가 장악한 정치는 민주정치가 아닌 군부의 독재정치에 가까울 정도로 험악했다. 그러나 그런 험악한 분위기 속에서...
- 2026-07-10
- 2026.7.10 《존재와 싸움에 대하여》
- ● 위 이미지는 인공지능을 통해 생성되었습니다. 《존재와 싸움에 대하여》 조율여백 이수진저는 존재...
- 2026-07-10
- 수흐바타르 광장
- 몽골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9일(현지시각) 울란바타르 수흐바타르 광장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오흐나 후렐수흐 대통령 부부와 참...
- 2026-07-10
- 격변하는 국제 정치경제 질서와 한국의 대응 - 좋은세상연구소, 학술회 개최
- 좋은세상연구소(대표: 김동춘)는 9일, ‘격변하는 국제 정치경제 질서와 한국의 대응’을 주제로 집중 논의를 펼쳤다. 발제에는 외교·안보 및 국제 관계 전문...
- 2026-07-10
- 도마복음의 해설강의 [5]
- 제공해주신 유튜브 강의 영상("도마복음 5")의 내용을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한 해설서입니다.[제미니]이 강의는 도마복음 21장부터 23장까지의 구절을 영성...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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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림
- 술만 먹고 들어오면 아파트 벽에다 신발짝을 큰 소리 나게 던지는 사람이 있었다. 하루는 이웃집 사람이 크게 항의를 했다. "당신 때문에 시끄러워 잠을 못잤오. 한 번 더 던지면 바로 신고할거요.""알겠습...
- 2026-07-09
- 최명희의 <혼불>을 읽고
- 최명희 작가의 10권을 다 읽었다. 장편 대하 드라마이지만 작가가 혼신을 기울여 쓴 작품이라 문장 하나 하나를 허툴게 볼 수 없을 만큼 상당히 긴장을 요구하...
- 2026-07-09
- 왜 한국의 철학자들은 자기 철학이 없을까?
- 그림 출처: 제미나이왜 한국의 철학자들은 자기 철학이 없을까? 왜 한국의 철학자들은 허구헌 날 남의 이론이나 남의 철학에 올라 타야만 이야기를 할 수...
- 2026-07-09
- 2026.7.9. 《불완전계에서 바라본 존재의 방향성과 성숙의 과정》
- ● 위 이미지는 인공지능을 통해 생성되었습니다.《불완전계에서 바라본 존재의 방향성과 성숙의 과정》 조율여백 이수진 ...
- 2026-07-09
- 제3괘 水雷屯
- 제3괘 水雷屯 - 초창(草昧)의 난관과 생명 약동의 도(道)☵ 상괘 : 물 (坎水)☳ 하괘 : 우뢰 (震雷)"하늘과 땅이 처음 열리고 만물이 비로소 생겨날 때, 가득 차고 ...
- 2026-07-08
- 카르타고가 멸망한 원인
- 첫째, 상업적인 면으로 인하여 벌어들인 부는 온 국민들을 나태하게 했다. 특히 상업적으로 부유함을 쟁취한 지주와 일반 서민들의 빈부의 격차는 상당했고 ...
- 2026-07-08
- 동남아시아에서 지배적인 종교가 되었던 상좌부불교
- 상좌부불교가 동남아시아에서 지배적인 종교가 되기 전 이 지역 왕국들은 다양한 종교를 믿고 있었다. 1세기경 세워진 동남아 최초의 왕국인 부남(Funan, 扶南, ...
- 2026-07-08
- 무능하고 외세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한 대표적인 현대판 국왕, 캄보디아의 노르돔 시아누크 1세 국왕
- 캄보디아는 이렇다 할 지하자원도 없는 국가였고 수로 자원이 있었지만 수로 자원은 베트남이 훨씬 압도하는 수준이었기 때문에 프랑스 식민당국은 캄보디아...
- 2026-07-08
- 마우리아 왕조와 불교, 태국의 상투 "폼쭉"
- 인도 최초의 통일왕조인 마우리야 왕조(Maurya, B.C. 317~B.C. 180)의 3대 왕 아소카(Asoka, B.C.269~B.C.232) 대왕은 전쟁을 통해 역사상 최대의 지배영역을 확보했을 뿐 아...
- 2026-07-08
- 제2차 포에니 전쟁과 한니발 이야기
- 이베리아 반도의 원주민들 중 가장 호전적인 민족인 켈트족들이 카르타고 인들의 지배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여러 차례 반기를 들었다. 이에 하밀카르는 이베...
- 2026-07-08
- [전통문화예술] 천년의 장단 장고(杖鼓), 치고 어르는 소리[3부 기획시리즈-③]
- 칠포위각(漆布爲殻)의 비밀, 표면이 소리를 결정한다 장구의 복원은 형태와 치수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소리를 결정하는 것은 나무의 형태뿐 아니라 재질, 그 ...
- 2026-07-08
- 2026.7.8 《존재의 방향성과 인간 사회에 대한 성찰》
- ●위 이미지는 인공지능을 통해 생성되었습니다. 《존재의 방향성과 인간 사회에 대한 성찰》 조율여백 이수진오랜 시간 인간과...
-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