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 마케도니아 지역 테살로니키는 좌파 명문 파판드레우 가문의 본거지
- 테살로니키는 그리스 좌파 명문 파판드레우 가문의 본거지이다. 파판드레우 2세는 반(反) 군부 민주화 운동을 주도한 뒤 민주화가 되면서 1981년~1989년, 1993년~19...
- 2026-04-14
- 모세의 율법에서 기초한 샤리아 법
- 샤리아의 모태는 모세의 율법이다. 고대 아라비아에서는 범죄를 일종의 부정한 행위라고 보고, 이 부정을 씻는 것이 형벌이라고 생각했다. 따라서 형벌을 받...
- 2026-04-14
- 인도 펀자브 암리차르에서 대학살 - 시크교의 축제 중 하나인 바이사키(Baisakhi) 날의 비극
- 암베드카르 광장 일대와 골든 템플로 가는 길에는 암리차르 학살(Amritsar massacre) 사건이 벌어진 곳이다. 이는 신사의 나라라는 영국의 민낯을 고스란히 보여주...
- 2026-04-14
- 한국사에서 고려를 재평가해야 하는 이유
- 고려는 어떤 국가였을까? 겨우 한반도의 절반보다 조금넓은 부분만 점령했던 그런 국가였을까? 기존의 국사 교과서를 보면 보통 첫 사진의 지도처럼 나타나 ...
- 2026-04-14
- 일본의 이슬람을 제한하는 법 국회 통과, 결국에는 일본 제조업과 3D 업종에 독이 될 것으로 보여
- 일본에는 1980년대 말에만 해도 모스크가 전국에 3곳 밖에 없었다. 하지만 현재 일본에는 모스크가 133개로 늘어났다. 이 모스크들은 대부분 건물 내 단칸방 정...
- 2026-04-14
- 아프리카 수단에서 나타난 무함마드 아마드(Muhammad Ahmad : 1844~1885)의 이슬람 제국주의 저항운동
- 무함마드 아마드(Muhammad Ahmad : 1844~1885)가 스스로를 이슬람 세계의 구원자인 마흐디(Mahdi)로 선언하고, 오스만투르크 제국과 서양 열강의 지배로부터 벗어나 아...
- 2026-04-14
- 이슬람 시아파 테러리즘의 기원, 암살단파(Assassins hashish)
- 암살단파를 상징하던 Assassins hashish에서 Hashish는 대마의 소비자라는 단어에서 파생되었고 중세 라틴어 Assassini를 경유하여 유럽 각국 언어에 들어가고 영어에...
- 2026-04-14
- 서부 이란 지역의 이단아 쿠르드족 이야기 - 3편 : 이란 카자르 왕조 체제의 페르시아 담배 시위(Persian Tobacco Protest)의 주역이 된 쿠르드족
- 당시 전 세계를 두고 그레이트 게임을 벌이던 영국과 러시아 제국은 페르시아에서 가장 활발하게 외교 전쟁을 벌이고 있었으며 러시아와 영국 모두 페르시아...
- 2026-04-14
- 티베트의 상징, 달라이 라마의 생성과 현재, 그리고 추잡한 파일에 등장한 두 얼굴
- 몽골 제국은 티베트를 정복하면서 성과 같은 행정구역을 설치하지 않고 다루가치들을 파견하였다. <티베트 정치사(Tibet: A Political History)>를 저술한 샤캅파...
- 2026-04-14
- 베트남의 설날, 뗏(Tet) - 전 세계에서 음력 설날을 지내는 나라 대한민국, 중국, 대만, 베트남 4개 국
- 음력 1월 1일 설날은 베트남에서는 뗏이라 부른다. 이 뗏 시기에 베트남은 무려 8천만이나 되는 인구들의 대이동을 한다는 이야기와 더불어 그러한 뗏은 무려 ...
- 2026-04-14
- 캐나다에 거주하는 최대 숫자의 외국인이 될 가능성이 높은 인도 시크교도 집단과 아메리카 칼리스탄 운동 - 칼리스탄 운동은 시크교의 분리독립 운동
- 인도인들은 19세기 말부터 해외 이주가 본격화되었고, 이는 대영제국이 식민지를 확장하면서 수많은 인도인들이 이주했다. 그 결과로 인해 2026년 현재 인도는 ...
- 2026-04-14
- 일본과 동남아시아의 관계 : 동남아시아가 일본에 호의적인 이유
- 일본과 동남아시아는 매우 밀접한 관계를 형성해왔다. 일본의 남만무역(南蛮貿易)은 16세기 중반부터 17세기 초기에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해역에서 행해졌...
- 2026-04-14
-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소련에 제공한 미국의 랜드리스(Lend-Lease) 문제에 대해
- 제2차 세계대전의 주역은 소련이었다. 미국과 영국 등, 집단서방은 조연에 불과했다. 소련은 나치 독일에 무려 2,700만의 희생자를 내는 처절함 끝에 승리를 쟁...
- 2026-04-14
- 전형적인 페르시아인의 종교이자 시아파 이슬람이 아닌 파르시의 정체성인 조로아스터(Zoroaster)
- 조로아스터교는 중앙아시아의 박트리아 지방에서 자라투스트라(Zaraϑuštra, 조로아스터)가 세운 종교라고 알려져 있다. 조로아스터교라는 이름은 창시자인 자...
- 2026-04-14
- 지난 태국 총선과 새 총리 아누틴 찬위라꾼(Anutin Charnvirakul)의 성향 - 태국 보수정권의 정계 복귀와 앞으로의 청사진
- 지난 5일 전, 2월 8일에 태국에서 총선거가 있었다. 어차피 예상은 아누틴 찬위라꾼(Anutin Charnvirakul)과 "자랑스러운 태국당(Phak Phumchai Thai, 일명 : 태국자랑당)...
- 2026-04-14
- 방글라데시가 파묘한 국부(國父) 셰이크 무지부르 라흐만의 영향력을 벗어나 이슬람 보수화를 추구할 수 있을까?
- 지난 12일, 방글라데시에서도 총선이 있었다. 사실상 야당의 보이콧과 선거부정으로 점철된 2024년 방글라데시 총선에 비해서는 매우 민주적인 분위기에서 치...
- 2026-04-14
- 베트남 하노이와 호치민 사이의 해묵은 지역 감정 - 베트남의 지역감정 해소에 어느 정도 기여한 대한민국
- 남북으로 1,600km에 달하는 국토 길이를 가진 베트남은 각각 북쪽과 남쪽 끝에 하노이와 호치민이라는 대도시가 자리하고 있다. 육로로 가기에는 물리적인 거리...
- 2026-04-14
- 도 넘은 유태인종들의 선민의식(Chosen people consciousness), 아르헨티나의 파타고니아가 불타고 있는 이유
- 유태 민족은 특별히 하나님으로부터 선택된 민족이라는 사상인 선민의식(Chosen people consciousness)이 강하다. 이러한 선민 사상이 가장 잘 표현되어 있는 것은 구...
- 2026-04-14
- 이란의 친(親) 정부 시위대가 전소시킨 바알 신, 어떤 의미일까?
- 바알 신은 고대 가나안, 혹은 레반트 지역의 주신이었다. 그리고 주로 페니키아 지역의 주신으로 섬겨지고 있었다. 바알은 셈어로 '왕', '주인', '소유자' 혹은 '...
- 2026-04-14
- 터키의 국부(國父) 아타튀르크 무스파타 케말 통치의 명(明)과 암(暗)
- 아타튀르크는 1923년에 대통령에 취임한 뒤 본격적으로 정교(政敎)분리를 기본으로 한 개혁정책을 시행했다. 오랫동안 터키에서는 정치 지도자인 술탄이 종교 ...
-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