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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마케도니아 지역 테살로니키는 좌파 명문 파판드레우 가문의 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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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펀자브 암리차르에서 대학살 - 시크교의 축제 중 하나인 바이사키(Baisakhi) 날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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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이슬람을 제한하는 법 국회 통과, 결국에는 일본 제조업과 3D 업종에 독이 될 것으로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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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수단에서 나타난 무함마드 아마드(Muhammad Ahmad : 1844~1885)의 이슬람 제국주의 저항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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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시아파 테러리즘의 기원, 암살단파(Assassins hash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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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이란 지역의 이단아 쿠르드족 이야기 - 3편 : 이란 카자르 왕조 체제의 페르시아 담배 시위(Persian Tobacco Protest)의 주역이 된 쿠르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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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의 상징, 달라이 라마의 생성과 현재, 그리고 추잡한 파일에 등장한 두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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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설날, 뗏(Tet) - 전 세계에서 음력 설날을 지내는 나라 대한민국, 중국, 대만, 베트남 4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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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 거주하는 최대 숫자의 외국인이 될 가능성이 높은 인도 시크교도 집단과 아메리카 칼리스탄 운동 - 칼리스탄 운동은 시크교의 분리독립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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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동남아시아의 관계 : 동남아시아가 일본에 호의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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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당시, 소련에 제공한 미국의 랜드리스(Lend-Lease) 문제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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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페르시아인의 종교이자 시아파 이슬람이 아닌 파르시의 정체성인 조로아스터(Zoro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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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태국 총선과 새 총리 아누틴 찬위라꾼(Anutin Charnvirakul)의 성향 - 태국 보수정권의 정계 복귀와 앞으로의 청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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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가 파묘한 국부(國父) 셰이크 무지부르 라흐만의 영향력을 벗어나 이슬람 보수화를 추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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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와 호치민 사이의 해묵은 지역 감정 - 베트남의 지역감정 해소에 어느 정도 기여한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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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넘은 유태인종들의 선민의식(Chosen people consciousness), 아르헨티나의 파타고니아가 불타고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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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친(親) 정부 시위대가 전소시킨 바알 신, 어떤 의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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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의 국부(國父) 아타튀르크 무스파타 케말 통치의 명(明)과 암(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