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철학회> 웹사이트는 내수용을 넘어서 글로벌을 지향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국어 버젼으로 설계를 했습니다.
여기에서 사용가능한 언어는 한국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영어/독일어/프랑스어/스페인어/러시아어 입니다.
해당 언어를 스위치하면 바로 현지어로 바뀌며, 현지어로 글을 읽고 쓸 수 있습니다.
다국어 지원 덕분에 외국의 독자들이 흥보 여하에 따라 바로 현지어로 한국의 고급 담론을 읽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외국의 사이트를 통해 우리가 외국의 글들을 일방적으로 읽어 왔지만, 앞으로는 그 반대의 경우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겁니다.
이것은 이른바 K-Contents들의 글로벌화의 물결을 함께 하는 것입니다.
이 물결이 한국의 인문 사회 철학 등의 담론 지형에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