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전에 전자책으로 만들려고 했던 <글쓰기의 즐거움>이다.
PDF로 만들어서 쉽게 열람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글을 쓰는 일은 결코 고통스러운 것만은 아니다.
물론 때로는 죽을 만큼 힘들 수도 있지만,
그 순간을 넘기면 말할 수 없는 희열을 느끼기도 한다.
라깡이 말하는 주이쌍스(Jouissance)가 그것이 아닐까?
‘해월과 이사야가 만나면’ — When Haewol Meets Isaiah
[에세이철학 네트워크=황인오 ]‘해월과 이사야가 만나면’— 문명의 자기완성을 위하여When Haewol Meets Isaiah— Toward the Self-Completion of Civilization황인오(경기동학민회 공동대표)'왱왱홈즈 : 담벼락 비하우징' — 콘크리트 담벼락에 대나무로 만든 야생벌 집을 달아주는 일이다. 서울환경연합이 요즘 시작하는 캠페인이다. 무리를 이루어 사는 꿀...

일전에 전자책으로 만들려고 했던 <글쓰기의 즐거움>이다.
PDF로 만들어서 쉽게 열람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글을 쓰는 일은 결코 고통스러운 것만은 아니다.
물론 때로는 죽을 만큼 힘들 수도 있지만,
그 순간을 넘기면 말할 수 없는 희열을 느끼기도 한다.
라깡이 말하는 주이쌍스(Jouissance)가 그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