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 끝에 새로운 사이트를 개설해서 오픈합니다. 저간의 사정은 회원님들이 잘 아실터이니 구구절절 말을 하지 않겠습니다.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이 사이트는 하나부터 열까지 저의 개인 자금으로 개설했음을 알려드립니다. 관심과 애정이 있으신 분의 가입을 윈합니다. 새로운 사이트 이름은 <에세이철학 네트워크>로 정했습니다. 기존의 이름이 철학회 하나 더 만든다는 인상을 주었지만, 새로운 사이트는 연구외에 사업도 하고자 하는 일에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관심과 애정을 가진 분들의 가입을 원합니다.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하고자 합니다.

https://essayphilosoph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