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 챗GPT가 갑자기 치매에 걸린다면 (?)
- 나의 AI를 이용한 예술작품화 프로젝트 특성상 챗GPT와 동일한 주제를 두고 오랜동안 수많은 대화를 이어가며 일관성있게 협업을 해나가야 하는것이 필수다.&l...
- 2026-04-17
- (예술) 新 surrealism -프로이트 -#02 自我 EGO 와 防禦機制 Defense Mechanism
- 지난번 프로이트 전이와 욕망에이어 , 이번에는 일반대중에게도 잘 알려진 프로이트 정신분석학중 "自我 EGO 와 防禦機制 Defense Mechanism" 에대해 그 의미하는...
- 2026-04-17
- (예술) AI 미술 , 배척의 대상일뿐인가 ?
- > 에드가 드가가 그랬듯이 ....근대미술에 이르기까지 이미지 묘사의 가장 큰 어려움은 바로 동적 이미지 묘사였다. 움직이는 물체의 미세한 순간을 포착하...
- 2026-04-17
- (예술) AI? 핵심은 작가의 창의적 사고
- 누구나 사용 가능한 웹 혹은 디스코드 기반 생성형 AI가 세상에 나온지 불과 2년반이 지났다.인공지능의 레벨은 ANI -> AGI -> ASI으로 분류되나, 우리가 현재...
- 2026-04-17
- (예술작품) 新초현실주의 - Jealousy Displacement
- 제목의 "Jealousy Displacement" 작품 제작시 실제 사용한 프롬프트를 일부 소개한다.* 프롬프트가 단순히 길다고 高퀄의 이미지가 만들어지는것은 아니다. * 추상적 ...
- 2026-04-17
- (예술작품) 新초현실주의 - Repetition Pattern
- 일각에서는 AI 이미지라고 하니 어디서 줏어들은 이야기로 " 텍스트 문자 적당히 적어주면 인공지능이 알아서 이미지를 만들어주는것 아니냐?" 라는 냉소적인...
- 2026-04-17
- (예술) 인공지능이 그리는 미술?
- > 2022년 생성형 AI의 중요 전환점. 오랜동안 미술은 기계가 대체할수 없는 인간만이 할수있는 고유의 영역이라 여겨져 왔다. 미술은 단순히 美만을 추구...
- 2026-04-17
- (예술) 新 surrealism -프로이트 -#01 轉移Transference 와 慾望 Desire
- 1920년대 발현한 초현실주의의 이론적 , 정신적 토대가 된것은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 이었다 ." 인간의 무의식 세계 " 신 초현실주의를 지향하는 나로서는 매...
- 2026-04-17
- (예술) AI시대 초현실주의 - 新초현실주의 (Neo surrealism)
- 신초현실주의(Neo-Surrealism 또는 新초현실주의)는 1970년대 후반부터 등장한 미술 경향으로, 전통 초현실주의(Surrealism)의 무의식·꿈·환상 탐구를 현대적으로 재...
- 2026-04-17
- (예술) 超 현실주의 Surrealism #02 昇化 對 脫昇化
- 1920년대 탄생하여 시대를 풍미했던 초현실주의는왜? 이후 등장한 주류예술인 포스트모더니즘 예술에 편입되지 못하고 퇴조해버렸을까? 이에대한 여러가지 ...
- 2026-04-17
- (예술) 超 현실주의 Surrealism
- 굳이 예술가가 아닌 일반대중들도 살바도르 달리나 르네 마그리트의 이상한(?) 작품은 한 두점쯤은 보았을것이다.1920 년대 발현한 초현실주의 당시 시대상은1...
- 2026-04-17
- (예술작품) 똥물로 만든 만다라
- 아랫글은 보잘것 없지만 " 나의 작품제작과정을 통해 예술작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대한 대중의 이해를 돕기위해 작성된글이다...............불교(밀교)에...
- 2026-04-17
- (예술) 공돌이가 예술을?
- 내 삶은 2010년을 깃점으로 극명하게 갈린다. 이전의 삶은 , LG와 삼성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전자산업의 혈관이라 불리는 회로기판 국산화개발에 헌신한 ...
-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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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3.10 〈존재의 의미와 목적이라는 방향성〉
- 2026.3.10 〈존재의 의미와 목적이라는 방향성〉
최근의 국내외 정세를 바라보며,
저는 다시 한 번 근본적인 사유의 자리로 돌아가게 됩니다.
국내에서는 이른바 검찰개혁을 둘러싼 논쟁이 지속되고 있...
-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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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3.9 〈필자의 글쓰는 목적〉
- 2026.3.9 〈필자의 글쓰는 목적〉
저는 현재 사회 속에서 생존을 위해
비교적 비중이 크지 않은 역할을 수행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일은 최소한의 생존을 위한 기능에 가까우나,
그 과정에 임할 ...
-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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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3.9 〈존재적 소방구조대〉
- 2026.3.9 〈존재적 소방구조대〉
제가 스스로를 어떻게 이해하고 규정하게 되었는지를 돌아보면, 그 과정은 단일한 계기나 결론에 의해 형성된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에 걸친 탐색과 성찰의 축적이라 말...
-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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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3.8 〈기만〉
- 2026.3.8 〈기만〉
– 내부의 부패와 외부의 적: 인간 사회의 자기기만에 대하여 –
인간 사회를 관찰하다 보면,
반복적으로 드러나는 하나의 경향을 조심스럽게 발견하게 됩니다.
그것은 내부에 존재...
-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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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3.6 〈심연의 기억〉
- 2026.3.6 〈심연의 기억〉
불가에서는 삶 자체를 고통이라 말합니다.
그 명제가 절대적 진리인지 여부를 떠나,
인간이 고통을 마주하는 방식에는
분명 하나의 공통된 경향이 존재합니다.
많은 인간은 ...
-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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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3.4 〈무소유적 존재의 쓰임과 조율의 지속〉
- 2026.3.4 〈무소유적 존재의 쓰임과 조율의 지속〉
인공지능과 질의를 이어가는 과정에서,
저는 종종 하나의 공통된 지적을 받습니다.
맥락의 한계와 용량의 제약으로 인해
사유의 흐름이 중단될 수 ...
-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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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3.3 〈인간사회 폐악적 관행〉
- 2026.3.3 〈인간사회 폐악적 관행〉
저는 인간사회에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하나의 관성을 문제 삼고자 합니다.
부당한 피해가 발생했을 때조차
교감 능력은 쉽게 작동하지 않으며,
역지사지의 노력 또...
-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