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기 기독교와 동방정교회의 종교적 문화유산을 수용한 종교는 러시아 정교회?
- 초기 기독교와 동방정교회의 종교적 문화유산을 수용한 종교는 러시아 정교회 뿐 아니라 가톨릭, 개신교, 유대교는 종교 예술에 대해 각기 다른 관점을 유지...
- 2026-06-29
- [전통문화예술] 천년의 장단 장고(杖鼓), 치고 어르는 소리[3부 기획시리즈-②]
- 영산회상(靈山會相)이 가르쳐준 것, 깊이로 파고드는 음악의 법도 '음악이란 무릇 횡으로 넓히는 것이 아니라 종으로 파고드는 것이라는 깨달음은, 오랜 ...
- 2026-06-27
- [김지수의 인터스텔라] 70억 인류의 생존 모델이 되다... 쿠키런, 글로벌 IP 분투기
-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73111?type=main조선비즈PICK안내[김지수의 인터스텔라] 70억 인류의 생존 모델이 되다... 쿠키런, 글로벌 IP 분투기김지수 기자쿠키...
- 2026-06-20
- <달라이 라마의 정치철학> 서평
- 며칠 째 (수바쉬 C. 카샵 편/허우성, 허주형 역, 운주사, 2023)을 침대 위에서 읽었다. 자기 전에 읽고 잠에서 깨면 제일 먼저 다시 읽었다. 무려 870쪽이나 되는 ...
- 2026-06-18
- 김구냐 이승만이냐 말이 많은 이유
- 둘다 민족진영 상해임시정부 지도자인데일제시대의 친일파와 만주중앙아시아군벌세력은 지금도 세력 支分을 갖고 있는데 임시정부세력과 달리 내세울 지도...
- 2026-06-15
- “장준하 선생 뜻 이어가겠다”…장호권 회장, 현충일 맞아 민주주의·통일 비전 제시
- https://www.nnews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64장준하 선생을 말하다[인터뷰] “장준하 선생 뜻 이어가겠다”…장호권 회장, 현충일 맞아 민주주의·...
- 2026-06-10
- 강성 쿠르드 집단과 PKK의 터키에서 작년까지 활동
- 최근 터키 내 강경 쿠르드인들이 시리아 북부로 이동하고 있다.시리아 북부와 이들이브 일대에 원래 시리아계 쿠르드인들이 존재했는데 이들과 합류하려 하...
- 2026-06-10
- 스키타이와 킴메르족의 정치적 분화와 아리아인의 인더스 문명 정복
- 아리아는 중앙아시아 서쪽 말고도 오늘날 파미르 일대의 한 지역에 있었는데, B.C 2.500년에 인더스 강 유역에 자리 잡은 인더스 문명의 속민들이 파미르 지역에...
- 2026-06-08
- 불가리아 왕국의 보리스 3세 이야기
- 불가리아 왕국의 페르디난트 1세가 제1차 세계 대전 패전의 책임을 지고 사임하자 24세의 황태자였던 보리스가 불가리아 왕국의 국왕인 보리스 3세로 즉위했다...
- 2026-06-15
- 몽골 언어정책 변경-전통 문자 복귀
- 몽골이 2025년부터 각급 학교와 공문서 등에서 몽골의 전통 문자인 몽골 비치크를 공식 사용어로 올리고, 장기적으로는 그동안 사용해왔던 키릴 문자를 대체할...
- 2026-06-10
- 영성적 진화의 시뮬레이션: 헤르만 헤세의 《유리알 유희》
- 헤르만 헤세의 소설 《유리알 유희(Das Glasperlenspiel)》에 대한 유튜브 영상(박경범의 영성방송 https://www.youtube.com/watch?v=p_3YfxBCFwY&t=29s )의 핵심 내용을 바탕으로 ...
- 2026-07-01
- 코스피/코스닥 대폭락!
- 연일 급등하던 한국의 코스피 시장이 지난 주말부터 이틀 째 대폭락하다. 블랙 먼데이라고 할 수 있는 금일 장은 미국의 나스닥이 10%를 넘게 대폭락한 영향도 ...
- 2026-06-08
- 2026.6.18 《선의를 잊지 말아야 하며, 악의에 더 가까워지려 할 필요는 없습니다.》
- ●위 이미지는 인공지능을 통해 생성되었습니다.《선의를 잊지 말아야 하며, 악의에 더 가까워지려 할 필요는 없습니다.》살아가다 보면 사람은 수많은 부정...
- 2026-06-18
- 동남아시아로 진출한 남방화교 2세대 이야기
- 남명의 홍광제가 패몰한 이후 융무제(隆武帝), 영력제(永曆帝)와 명나라 부흥군의 분파가 각지에서 서로 즉위를 하고 청나라에 대항했으나 전투를 벌이는 곳...
- 2026-06-18
- 한국 영재 '중국 공대' 갈 때, 중국인은 '한국 도피 유학' 온다
-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60309340004827 중국 과학굴기 해부: 인재 도둑은 없다인재 모이는 중국... 한국 이과 우등생도 간다"AI·로봇 등 제대로 배...
- 2026-06-17
- 스페인 안달루시아 세비야의 역사 - 카르타고의 지배사
- 스페인 안달루시아의 세비야는 카르타고가 안달루시아를 정복하면서 그 역사가 사실상 시작이었다. 1차 포에니 전쟁에서의 패배와 더불어 굴욕적인 강화는 ...
- 2026-06-29
-
- 이해가 안 가는 사채 피해
- https://v.daum.net/v/20260626043528784세상에 별 일도 많지만, 사채 피해 역시 이해가 안 가는 일 중의 하나다.사채 피해는 그 악랄함과 피해 정도가 잘 알려져 있는데 왜 여전히 근절되지 않을까?사채를 쓰는 사람...
- 2026-06-26
- 몽골에서 보낸 날들
- [몽골에서 보낸 날들]몽골에 도착한 지 정확히 2주를 하루 넘겼다. 내일이면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야 한다. 2주라면 짧다고 하면 짧고 길다고 하...
- 2026-06-10
- 슬로바키아의 친러 행보, EU의 눈엣가시가 된 로베르트 피초 정권이 EU의 틈바구니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 슬로바키아는 체코슬로바키아 시절에 이미 소련과 수교한 상태였다. 하지만 나치 독일이 체코슬로바키아를 점령하고 괴뢰국을 건국했다. 슬로바키아 괴뢰 정...
- 2026-06-08
- 2026.6.13《인공지능에 바라는 작은 기대》
- ●위 이미지는 AI인공지능을 통해 생성되었습니다.《인공지능에 바라는 작은 기대》인공지능을 바라보며 하나의 작은 기대를 품고 있습니다.인간이라는 존재...
- 202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