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분리배출 누구보다 잘하는데...’
세계에서 가장 많은 온실가스를 내뿜는 나라로 꼽히는 중국과 미국. 거대한 경제규모만큼, 지구 환경에 미치는 영향도 적지 않다.
그런데 이들 나라보다 한국의 환경 성적이 더 나쁜 것으로 나타났다. 단순히 일회용품을 많이 사용하거나, 분리배출을 하지 못하는 등의 문제가 아니었다.
https://v.daum.net/v/20261016214132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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