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컬럼니스트로 이름만 올려 놓고 있었던 정대현 교수님의 글이 처음 올라왔습니다.
정대현 교수님은 한국의 분석철학을 개척한 태두이십니다.
선생님의 문체는 일상언어로 이루어져서 읽기 쉽고 깊이와 통찰이 있어 에세이철학 글쓰기의 전범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새로 김홍성 작가의 장편소설_칸첸증가의 연재가 시작됩니다. 저하고는 페이스 북의 인연을 통해 직접 만남을 가진 적도 있습니다. 제가 10년 전 몽골로 가기 전에 산정호수에 사시는 선생님 댁을 방문해서 술한잔 했습니다. 선생님은 시도 쓰시는데 젊은 시절 테벳에서 사신 특이한 경험들이 소설 곳곳에 잘 드러나 있습니다.
두 분 선생님의 새로운 합류에 감사를 드립니다.
<소리숲>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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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철의 속담철학: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도마복음 해설[7]: 제30절 ~ 제39절
2026.9.28 에철네열린오픈방 개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