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는 나같이 평범한 사람도 발명을 할 수 있게 해준다. 내가 지금 AI의 도움을 받아 <에세이철학 네트워크>(EPN)에 현재 게재되어 있는 1,817편 (글은 매일같이 10여편 씩 늘어나고 있다)의 글들을 핸드폰에서 검색할 수 있는 앱을 개발하고 있다. 단순히 검색만 하는 것이 바로 글의 내용을 볼 수가 있고, <에철네> 사이트와 연결도 된다. 이 앱은 원래 사이트에서 검색하는 것보다 더 쉽고 빠르다.
작업을 하다 보니 정보 검색의 범위를 연관된 외부 논문과 도서도 검색할 수 있게 더 확장했다. 논문은 국문과 영문 다 검색을 하고, 도서는 바로 교보/알라딘/YES24와 연동시켰다. 따라서 이 앱만 핸드폰에 탑재를 하면 방대한 글을 읽을 수 있고, 글을 쓸 때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조만간 이 앱은 글을 사랑하고 글을 많이 쓰는 사람들의 필수앱이 될 것이다. 이 앱의 이름은 잠정적으로 <애철네, 손안의 철학>이라고 지었다. 조만간 완성이 되면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에 올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