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상품은 제공자의 이익취득이 전부가 아니다
- 한류열풍이라는 것이 있더니 인터넷에는 한류를 통하여 광개토대왕식으로 동아를 지배하자는 카페가 많이 생겨났던 것은 周知의 사실이다.지금도 많은 이들...
- 2026-06-07
- 크림전쟁 당시 적보다 무서운 멍청한 상관, 래글런 경(Lord Raglan)
- 영국과 프랑스는 해군을 동원해 흑해에서 러시아 해군에 대항하고 나아가 크림반도를 공략하도록 했다. 그러나 흑해에 도착한 두 나라의 원정군은 큰 낭패를 ...
- 2026-06-07
- 코소보의 國父이자 독립의 상징 이브라힘 루고바(Ibrahim Rugova, 1944~2006), 미트로비차의 영웅 아김 하이리지(Agim Hajrizi, 1961~1999)와 메헤 우카(Mehë Uka, 1962~1996), 그리고 알바니아 이야기
- 1944년 프리슈티나에서 출생한 루고바는 다수의 알바니아인들이 소수의 세르비아인들에 의해 지배되는 기형적인 환경에서 성장했다. 그는 파리에서 대학을 거...
- 2026-06-07
- <제6화> 경락·장부·기혈은 어떻게 생명정보장(Bio-Qi Field)으로 작동하는가?
- 경락·장부·기혈은 어떻게 생명정보장(Bio-Qi Field)으로 작동하는가— 보이지 않는 것이 실재한다는 증명 —들어가며: 보이지 않으면 없는 것인가?한 가지 질문...
- 2026-06-07
- <제 5화> 정(精)·기(氣)·신(神) 삼분법의 현대적 재구성
- 제 5화 정(精)·기(氣)·신(神) 삼분법의 현대적 재구성— 생명의 세 겹 구조, 그리고 AI가 가질 수 없는 것 —들어가며: 지금까지의 여정을 돌아보...
- 2026-06-07
- 2026.6.7<<인공지능과 함께하는 연구의 의미에 대하여>>
- ●위 이미지는 AI인공지능으로 생성되었습니다. 종종 인공지능과 함께 이어가는 연구가 과연 의미가 있는 일인지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됩니다.냉정하게...
- 2026-06-07
- "어질러져도 괜찮아… 적당한 무질서가 당신을 구원한다" 혼돈 경제학자 팀 하포드
- https://biz.chosun.com/topics/kjs_interstellar/2026/06/06/5MAL4LQYXFDRTPJWK6QNHOXDRM/[김지수의 인터스텔라] "어질러져도 괜찮아… 적당한 무질서가 당신을 구원한다" 혼돈 경...
- 2026-06-07
- 〈제4화〉 화이트헤드가 말하는 '살아있음'의 비밀
- 알프레드 화이트헤드(1861-1947)쟌 캅 (1925-2024)2019년 10월 쟌 캅과 도올 생태문명 대담〈제4화〉 화이트헤드가 말하는 '살아있음'의 비밀— 우주 전체가 ...
- 2026-06-07
- <제3화〉 Hans Driesch와 생기론의 부활
- 제3화〉 Hans Driesch와 생기론의 부활— 기계론이 설명하지 못했던 생명의 힘은 무엇인가- 생물체 발생학 (Embryology) 실험 기본 아이디어1회에서 우리는 『프랑...
- 2026-06-07
- 소은 박홍규 선생
-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08391플라톤에서 베르그송까지, 변하면서도 자신을 잃지 않는 ‘생명’ [.txt]한국 철학의 한 세기 l 소은 박홍규의 생명철...
- 2026-06-07
- 보안법 개폐와 어문정책정상화를 빅딜하자 - 강준만의 '반론'과 필자의 재반론 (2000年代)
- 대학 운동권의 한 축인 한총련이 利敵(이적) 불법단체인 故로 6년째 수배자를 量産(양산)하고 있다고 한다. 수배당사자가 버젓이 취재를 받으며 건강검진을 받...
- 2026-06-06
- 〈제2화〉 아리스토텔레스, 엔텔레키, 그리고 생명의 목적성
- 출처 위키피디아〈제2화〉 아리스토텔레스, 엔텔레키, 그리고 생명의 목적성— 생명은 왜 '완성을 향해' 나아가는가지난 회를 돌아보며지...
- 2026-06-06
- 脫亞入歐 願했으나 脫韓中日에 그친 越南
- 전통의 글자를 폐지하고 로만알파벳으로 國字를 바꾼 越南(베트남)의 본래 의도는 19세기 일본이 추구했던 脫亞入歐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결과는 韓...
- 2026-06-06
- 2026.6.6 <<의미를 감내하는 존재는 왜 희소한가>>
- ●위 이미지는 AI인공지능을 통해 생성되었습니다.인간 사회와 역사를 오랫동안 관찰하며 한 가지 생각을 자주 하게 되었습니다.그것은 의미를 이해하는 존재...
- 2026-06-06
- 한국은 중국에 굴욕적인 이중명패 필요 없다고 말해야
- 한중 회담이나 중조회담을 할때는 이중명패가 보인다. 양측인사의 이름을 韓朝쪽에서는 한글로 중국쪽에서는 한자로 보이게 하는 것이다. 중조회담에서의 관...
- 2026-06-06
- 로마가 제국이 되었던 발판이 된 전쟁, 삼니움 전쟁
- 로마는 내부적으로 신분 투쟁을 통해 공화정 체제를 형성하면서, 한편 대외적으로는 계속된 군사 정복을 통해 이탈리아 반도를 지배하게 되었다. 마지막 왕이...
- 2026-06-06
- 중국 음식이 세계 4대 음식으로 인정받는 이유
- 중국을 포함한 중화권 지역은 지리와 기후가 다양하며 인구도 많아, 지방별로 특색이 확실한 요리가 풍부하다. 또한 재료와 조리법이 무궁무진하며, 기술적으...
- 2026-06-06
- 앤스로픽 "AI 곧 스스로 발전…개발속도 늦춰야"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72274아시아경제구독앤스로픽 "AI 곧 스스로 발전…개발속도 늦춰야"오수연 기자AI 빠른 발전 위험성 경고핵무기 조약 ...
- 2026-06-06
- 〈精神現象學〉詳細解說(各論)
- 정신현상학의 해설은 보통 개론에 그치는데 여기서는 문장 하나하나의 의미를 분석한다.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wuCD_DD9OLurh6uK3Mihp88sCaPlAcQB
- 2026-06-05
- 정신현상학 全文 낭독에 對하여
- 종교에서는 사랑과 평화를 가르칩니다. 하지만 역사상 종교의 이름으로 전쟁도 있었습니다. 이것은 종교의 가르침을 잘못 이해하여 생기는 일입니다.이와같...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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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지층과 웃지층: 겉지층과 곁지층- “윤구병 철학: 함께 이야기하기”
밑지층과 웃지층: 겉지층과 곁지층- “윤구병 철학: 함께 이야기하기”, 2026 10 31, 정암학당* 윤구병의 철학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공동의 장이 열렸다. 우리 철학이 가능한가라는 물음을 넘어서, 어쩌면 우리 시대에 우리 방법으로 철학하기에 대해 각자의 의견을 제시하는 것 같다. 제시하는 만큼이나 내용과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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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_칸첸중가_031_변복_대필 작가
변복 세 스님은 북인도 쿠시나가르_Kushinagar에서 석가모니 붓다 8대 성지 순례를 끝냈다. 한 스님은 쿠시나가르에 남고, 한 스님은 첫 순례지였던 네팔의 룸비니로 갔다. 무상 스님은 왔던 길을 되짚는 길을 택했다. ‘필설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천신만고’ 끝에 비하르주의 수도 파트나 외곽에 도착했을 때 무상 스님의 몰골은 말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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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 없는 인간과 아직 오지 않은 삶의 가능성
[에세이철학 네트워크=이득재 ]로베르트 무질의 『특성 없는 인간』에 대한 이야기 인간에게는 저마다의 특성이 있다고 여겨진다. 성격, 능력, 직업, 계급, 출신, 민족, 신념과 같은 것들이 한 사람을 설명하는 기준이 된다. 우리는 어떤 사람이 누구인지 묻고, 그가 어떤 사람인지를 대답하기 위해 이러한 특성들을 동원한다. 사회 역시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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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와 팔당댐의 물 이야기
1. 두물머리로 모인 산과 물양평의 양수리에서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서 두물머리 양수(兩水)라는 이름이 붙었다.풍수에서 산이 가는 곳에 물이 가고 물이 만나는 곳에서 산이 멈춘다고 한다. 북한강과 남한강을 이루며 여기까지 달려온 산의 흐름을 살펴 본다.1.1. 한북정맥의 두물머리까지 산줄기조선 시대 전통 지리서인 『산경표(山經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