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성운동은 진보교조주의에 의한 국가 공동체 해체의 과정에서 나타난 현상
- 2013.08.23 개인이나 집단의 사회적 사상이 보수 혹은 진보인가와 이에 함께하는 안보의식은 연관 지을 것이 아님은 이미 수차 논의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
- 2026-07-14
- 권력층의 기만에 넘어가지 않는 깨어있는 민중만이 민주주의 향유할 자격 있다
- 2013. 7. 29.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의 죽음에 애도를 표한다. 필자는 오래 전부터 남성권익을 찾고자 하는 유사단체인 남성협(krida.kr)에 참여하여 활동한 바 있었...
- 2026-07-14
- 民族間 身分循環의 經驗없는 歐美의 僞善的인 黑人優待
- 근래 歐美의 미인대회에서는 주로 흑인여성이 우승한다. 하지만 이것을 두고 단지 해당 흑인여성의 ‘善戰’ 덕분이라고 여길 세계인은 많지 않을 것이다. 백...
- 2026-07-13
- 흑인백인 분리와 남성여성 분리
- 과거 남아공과 미국에서 백인들은 흑인들과 함께 있기 싫어했기 때문에 公共이용시설의 분리를 했지요. 흑인들은 백인들과 함께 있고 싶어했지만 백인들이 ...
- 2026-07-13
- 연애의 경제학: 여자는 富者로, 남자는 貧者로 만난다
- 최근 교육 현장에서 남녀의 성적 심리 차이를 다룬 교과서 내용을 두고 논란이 일곤 한다. 여자는 낭만적인 사랑과 정서적 교감을 꿈꾸는 반면, 남자는 신체적...
- 2026-07-13
- 아라비카 커피의 탄생 배경
- 커피는 콩을 볶아서 물을 걸러 먹는 것인데 이 콩을 볶아 먹게 된 이유에는 여러 사연들이 존재했다. 아프리카의 목동이 커피콩을 먹은 뒤 각성 효과가 있음을...
- 2026-07-13
- 니꼴라이 가브릴로비치 체르니셰브스끼(Николай Гаврилович Чернышевский, 1828~1889)의 집
- 러시아 혁명주의를 정립하고 발전시키며 확산시킨 이들이 '1860년대의 사람들'이다. 이들은 자신들을 반체제 혁명 운동의 새 세대로 자처하고, 선배들을 ...
- 2026-07-13
- 스페인을 정복한 베르베르인 무싸와 부장 타릭의 이야기
- 카르타고가 697년에 함락되고 705년에는 마그레브가 정복되어 이슬람 세력은 대서양에 도달했다. 711년에는 북아프리카 총독 무싸 이븐 누사이르(Musa Ibn Nusayr)가...
- 2026-07-13
- 제05괘 水天需(수천수)
- 제05괘 水天需 - 대기(待機)의 지혜와 성숙의 서사☵ 상괘 : 물 (坎水)☰ 하괘 : 하늘 (乾天)"하늘 위에 구름이 머무니 수괘의 형상이다. 군자는 이를 본받아 음...
- 2026-07-12
- 李光洙의 無情에 關하여
- 이광수의 소설 《무정(無情)》에 대한 감상과 분석을 바탕으로, 문학적·철학적 통찰을 담아 작성한 평론입니다. [제미니][비평] 과거의 계몽과 현재의 영...
- 2026-07-12
- 고대 콜키스 왕국의 흔적
- 고대 콜키스 왕국은 B.C 6세기~B.C 1세기까지 존재했었다. 이러한 콜키스 왕국은 고대 조지아의 첫 번째 나라로 여겨지며 여기에서 나타나는 용어 콜키시안(Colchi...
- 2026-07-12
- 1960년대 소련 흐루시초프 시대 - 본격적인 냉전 시대의 시작
- 냉전이 어떻게 그리고 왜 시작되었느냐의 문제와 누구의 책임이냐의 문제는, 국제정치학자들 사이에서 심각한 논쟁의 중심이 되어 왔다. 냉전 기원론이 바로 ...
- 2026-07-12
-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아프라시압 유적
- 아프라시압 유적은 이 대로가 사이에 동쪽과 서쪽으로 나뉘는데 서쪽의 경우, 자연 구릉이 형성된 토성(土城)이 구축되어 있다. 이 성곽은 적의 공격을 방어하...
- 2026-07-12
- 스포츠로 사회갈등 최대한 흡수해야 한다
- 얼마 전에 국내 중요 일간지는 ‘스님은 축구광, 사제는 야구광?’이라며 성직자들이 승부를 가리는 스포츠를 즐긴다는 사실을 보도했다.성직자도 대중과의 ...
- 2026-07-11
- 2026.7.11《존재는 안정을 향하는가, 조화를 향하는가》
- *위 이미지는 구글의 자료를 인용하였습니다. 《존재는 안정을 향하는가, 조화를 향하는가》 조율여백 이...
- 2026-07-11
- 조지아 서부를 장악하고 있는 아자리야인들의 역사
- 조지아 서부 지역과 가장 큰 도시인 바투미를 장악하고 있는 아자리야 자치공화국의 주민 중 대부분이 아자리야인이다. 조지아 서부 지역에 대해 고고학자들...
- 2026-07-11
- 지하자원, 수력자원, 인구 수, 넓은 경지 면적에 세계적인 쌀 수출국인 태국, 어쩌다가 후진국 & 개발도상국이 되었나?
- 태국은 인지도 면에서 베트남과 함께 인도차이나 반도의 투톱이다. 전통적으로 말레이시아와 더불어 동남아시아 지역의 맹주 역할을 해왔으나, 말레이시아의...
- 2026-07-11
- 제04괘 山水蒙
- 제04괘 山水蒙 - 산 아래 샘물, 어리석음 속에 숨은 무한한 가능성의 때☶ 상괘 : 산 (艮山)☵ 하괘 : 물 (坎水)“산은 그치고, 샘은 흐른다. 그 흐름을 따르는 ...
- 2026-07-11
- 장편소설_칸첸중가_010_팔루트
- 로에리치 그림_ Remember! 1924장편...
- 2026-07-10
- 전쟁의 新형이상학: '상대평가'로서의 전쟁과 절대적 영성
- 1. 평화주의의 낭만과 역사의 배반우리는 흔히 전쟁을 '악한 권력자들의 탐욕'이나 '광신적인 맹목'이 낳은 비극으로 치부하곤 한다. 그리하여 광장에 모여 반...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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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지층과 웃지층: 겉지층과 곁지층- “윤구병 철학: 함께 이야기하기”
밑지층과 웃지층: 겉지층과 곁지층- “윤구병 철학: 함께 이야기하기”, 2026 10 31, 정암학당* 윤구병의 철학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공동의 장이 열렸다. 우리 철학이 가능한가라는 물음을 넘어서, 어쩌면 우리 시대에 우리 방법으로 철학하기에 대해 각자의 의견을 제시하는 것 같다. 제시하는 만큼이나 내용과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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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_칸첸중가_031_변복_대필 작가
변복 세 스님은 북인도 쿠시나가르_Kushinagar에서 석가모니 붓다 8대 성지 순례를 끝냈다. 한 스님은 쿠시나가르에 남고, 한 스님은 첫 순례지였던 네팔의 룸비니로 갔다. 무상 스님은 왔던 길을 되짚는 길을 택했다. ‘필설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천신만고’ 끝에 비하르주의 수도 파트나 외곽에 도착했을 때 무상 스님의 몰골은 말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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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 없는 인간과 아직 오지 않은 삶의 가능성
[에세이철학 네트워크=이득재 ]로베르트 무질의 『특성 없는 인간』에 대한 이야기 인간에게는 저마다의 특성이 있다고 여겨진다. 성격, 능력, 직업, 계급, 출신, 민족, 신념과 같은 것들이 한 사람을 설명하는 기준이 된다. 우리는 어떤 사람이 누구인지 묻고, 그가 어떤 사람인지를 대답하기 위해 이러한 특성들을 동원한다. 사회 역시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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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와 팔당댐의 물 이야기
1. 두물머리로 모인 산과 물양평의 양수리에서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서 두물머리 양수(兩水)라는 이름이 붙었다.풍수에서 산이 가는 곳에 물이 가고 물이 만나는 곳에서 산이 멈춘다고 한다. 북한강과 남한강을 이루며 여기까지 달려온 산의 흐름을 살펴 본다.1.1. 한북정맥의 두물머리까지 산줄기조선 시대 전통 지리서인 『산경표(山經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