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4.25<<한계 속에서 어디까지를 공동체적 책임으로 보아야 하는가?>>
- *위 이미지는 인공지능을 통해 생성되었습니다.인간 사회를 바라보며, 저는 한 가지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우리는 어디까지를 공동체의 책임으로 ...
- 2026-04-25
- 불가리아의 가장 심각한 사회 문제, 중동 난민
- 필자가 불가리아 소피아에 있을 때 불가리아 현지에서 가장 큰 골치 아픈 문제가 난민이었다. 그렇지 않아도 집시들 처분 문제 때문에 골치 아픈데 EU가 보...
- 2026-04-24
- 이란-미국이 협상을 벌이고 있는 이슬라마바드를 답사했을 당시, 필자의 회고
- 7년 전, 2019년에 나는 파키스탄을 답사하면서 이번에 이란-미국이 휴전를 하고 협상을 벌인 수도 이슬라마바드를 방문했었다. 이슬라마바드는 당시 수도치곤 ...
- 2026-04-24
- 2026.4.24<<존재의 당위와 이로움을 향한 공부에 대하여>>
- *위 이미지는 인공지능을 통해 생성되었습니다. 제가 공부를 이어가는 목적은 단순한 지식의 축적이나 개인적인 만족에 있지 않습니다. 저는 이 공부...
- 2026-04-24
- 시리아나 이라크의 난민들이 터키에서 비참하게 생활하는 이유는?
- 이라크-시리아 국경과 가까운 터키에 아직도 간간히 IS의 활동이 있으며, 대부분 쿠르드족이나 좌파 인사를 대상으로 폭탄테러나 암살을 벌이고 있다. 심지어 ...
- 2026-04-23
- 4월 15일은 이스라엘의 홀로코스트 추모일인 '욤 하 쇼아(Yom Ha Shoah)'
- 유대력으로 니산월 14일 저녁에 유월절이 시작되므로, 욤 하쇼아는 통상 유월절로부터 13일 후인 니산월 27일을 전후하여 지정된다. 올해는 4월 15일이 이 날에 ...
- 2026-04-23
-
- 2026.4.23<<없앨 수 없더라도, 부정합에 대한 관리에 대하여>>
-
저는 부정합이라는 것이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 대상이라기보다, 오히려 하나의 기반적 구성 요소에 가까운 성격을 지니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부정합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 2026-04-23
- 러시아는 적대국들에 대해 천연가스 값을 루블로 지불하기로 결정
- 2022년 3월 23일 푸틴 대통령은 정부 회의에서 적대국들에 대한 천연가스 공급 대금 지급 방법을 루블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었다. 푸틴 대통령은 일주...
- 2026-04-23
- 중국 명나라와 몽골-타타르의 전쟁
- 당시 명나라는 상인들에게 자신의 재력이 허락되는 한 어느 정도의 사병을 거느릴 수 있게 허락하고 있었다. 그 대신에 세금이 좀 쎘으며 이 사병들도 각 지방...
- 2026-04-23
- 오스만투르크 제국과 신성로마제국의 오스트리아 대공국 간의 비엔나 전투
- 오스만투르크 제국과 신성로마제국의 오스트리아 대공국 간에 1529년 9월 27일에서 10월 14일까지 18일 동안 비엔나에서 벌어진 대공방전으로 비엔나 포위라고도...
- 2026-04-23
- 터키-시리아 국경 도시 킬리스는 고대부터 터키-시리아 문화교류가 있었던 곳 : 필자의 취재 당시
- 터키는 공예적인 부분에서도 엄청난 발전이 이루어졌다. 가장 대표적으로 현대까지도 유명한 터키의 카펫 제작술이 있으며, 이 카펫들은 서양에도 불티나게 ...
- 2026-04-23
- 터키 동부 지역, 시리아-터키 국경 도시에서의 현지 사정
- 터키 동부 지역 주민들의 이야기들을 들어보니 그 미래는 하나같이 비관적이었다. 왜냐면 동부 지역을 살리겠다고 출마한 정치인들이 출마에 성공한 이후, 약...
- 2026-04-23
- 터키-시리아 국경 도시 킬리스에서 시리아 분쟁의 현장을 목도하다
- 시리아인은 시리아 출신 아랍인을 의미한다. 오늘날 시리아인의 개념은 시리아 바트당의 아랍 민족주의로부터 영향을 받은 것으로 그 이전에는 종파가 다르...
- 2026-04-23
- 터키 킬리스의 역사와 드루즈교
- 14세기를 전후로 쿠르드계 마나드 및 마나샤 가문이 다스렸고, 맘루크 왕조와 오스만 제국의 제후국으로 존속하였다. 이 국가를 킬리스 아미르 국이라고 한다....
- 2026-04-23
- 전 세계 민주주의의 토대, 로마 공화정 이야기
- 로마 공화정은 그리스의 폴리비오스(Folivios) 등 고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들이 우수한 정치 체제로 찬사 받았다. 특히 공화정은 Res Publica의 번역어...
- 2026-04-23
- 남중국해 해상실크로드의 중심, 베트남 호이안의 금산사(金山寺) 이야기
- 금산사(金山寺)는 생각보다 그리 오래된 절 & 사당이 아니다. 듣기로 18세기라고 한다. 그리고 이곳은 베트남 사람 뿐 아니라 중국, 일본, 동남아, 조선 사람들...
- 2026-04-23
- 스페인의 문제는 지역 갈등 : 바스크족의 민족 문제
- 스페인의 문제점은 이런 것이다. 지역 편차도 크고 민족과 언어도 조금씩 다르다. 그저 공용어만 스페인어일 뿐이다. 사실 스페인이 연방 국가고 각 주 마다 ...
- 2026-04-23
- 대당제국의 종말, 황소의 난(黃巢之亂)
- 안사의 난(安史之亂)으로 변방을 평정하기 위하여 군대를 주둔시키던 곳인 변방에 설치하여 군대를 거느리고 그 지방을 다스리던 관아인 번진(藩鎭)이 당나라...
- 2026-04-23
- 아르메니아 대학살의 배경
- 19세기 들어서 그리스 독립전쟁으로 그리스를 마지못해 독립시킨 오스만투르크는 유럽 열강에게 계속적으로 패배했다. 그래도 오스만투르크 제국에서는 그리...
- 2026-04-23
- 전쟁 때 인간사슬의 유형과 트럼프를 국제형사재판소(ICC)에 전범으로 기소해야
- 전쟁이나 갈등 상황에서 사람들이 서로 손을 맞잡고 줄을 서는 '인간 사슬(Human Chain)'은 크게 평화적 저항의 수단과 인간 방패와 같은 극단적인 방어로 나타난...
- 2026-04-23
-
-
제30괘 中火離(중화리)
제30괘 中火離 -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며 광명을 이어가는 문명의 등불 ☲ 상괘 : 불 (離火) ☲ 하괘 : 불 (離火) 해와 달이 하늘에 걸려 있듯, 리더의 지혜가 올바른 도리에 부착되어 세상을 비추는 문명의 시대를 상징호괘(互卦): 택풍대과(澤風大過, ☱☴) - 내면에 가득 찬 과부하와 임계점의 경계도전괘(倒轉卦): 중화리(重火離, ☲☲) - 상하...
-
밑지층과 웃지층: 겉지층과 곁지층- “윤구병 철학: 함께 이야기하기”
밑지층과 웃지층: 겉지층과 곁지층- “윤구병 철학: 함께 이야기하기”, 2026 10 31, 정암학당* 윤구병의 철학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공동의 장이 열렸다. 우리 철학이 가능한가라는 물음을 넘어서, 어쩌면 우리 시대에 우리 방법으로 철학하기에 대해 각자의 의견을 제시하는 것 같다. 제시하는 만큼이나 내용과 방법...
-
장편소설_칸첸중가_031_변복_대필 작가
변복 세 스님은 북인도 쿠시나가르_Kushinagar에서 석가모니 붓다 8대 성지 순례를 끝냈다. 한 스님은 쿠시나가르에 남고, 한 스님은 첫 순례지였던 네팔의 룸비니로 갔다. 무상 스님은 왔던 길을 되짚는 길을 택했다. ‘필설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천신만고’ 끝에 비하르주의 수도 파트나 외곽에 도착했을 때 무상 스님의 몰골은 말 그대..
-
특성 없는 인간과 아직 오지 않은 삶의 가능성
[에세이철학 네트워크=이득재 ]로베르트 무질의 『특성 없는 인간』에 대한 이야기 인간에게는 저마다의 특성이 있다고 여겨진다. 성격, 능력, 직업, 계급, 출신, 민족, 신념과 같은 것들이 한 사람을 설명하는 기준이 된다. 우리는 어떤 사람이 누구인지 묻고, 그가 어떤 사람인지를 대답하기 위해 이러한 특성들을 동원한다. 사회 역시 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