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렉산드로스 대왕, 동방 원정을 한 이유
- 약관 20세에 마케도니아 왕위에 등극한 알렉산드로스는 다음과 같은 3가지 이유로 동방 원정을 결심하였다.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 에르미타주 박물관(...
- 2026-04-21
- 로마 왕정 시대의 시민 사회와 공화정으로 가기 위한 준비 과정
- 로마 왕정 시대의 시민 사회는 실질적으로 시민들 대표에 가까웠던 많은 귀족들이 시민들과 영합하여 자신들의 정치적 영향력을 키우려고 했고 여기에 성공...
- 2026-04-21
- 쪽집게 타격, 전쟁 종료 실패 -> 전면 폭격 -> 지상군 투입 검토, 결국 미국의 잦은 전략 수정이 장기전으로 비화
- 작년인 2025년 하마스-이스라엘 전쟁이 발발했을 때, 이스라엘은 하마스가 장악하고 있는 가자지구의 완전한 해방을 목표로 두었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가자...
- 2026-04-21
- 이스라엘이 헤즈볼라에게 몰리고 있는 상황이라면 배후의 롱기누스의 창날과 같은 하마스의 존재감
- 이스라엘은 1967년 제3차 중동전쟁에서 승리한 이후, 가자지구를 점령했다. 그러나 1993년 오슬로 협정이 맺어지면서 아라파트와 라빈 총리의 협의에 따라 2005년...
- 2026-04-21
- 미국이 먼저 협상 요청, 미국의 완벽한 패배
- 파키스탄 정부 실세로 꼽히는 아심 무니르(Asim Munir) 육군참모총장은 트럼프와 통화했고, 셰바즈 샤리프(Shehbaz Sharif) 파키스탄 총리가 마수드 페제슈키안 이...
- 2026-04-21
- 이란-미국 전쟁을 기회로 중동의 에너지 안전지대 여기지 않을 유럽, 새로운 선택지는 나이지리아와 중앙아시아?
- 이란의 발전소를 공격하고 에너지 인프라를 공격한다면 중동 전체의 발전소와 에너지 인프라가 보복으로 파괴될 것이다. 이란-미국 전쟁은 중동의 에너지 시...
- 2026-04-21
- 이란-미국 전쟁이 심화되면서 우려되는 극단적인 우경화
- 가장 우려되는 것은 이와 같은 국제적 위기 사태가 생길수록 극우주의자들, 인종주의자들이 점차 고개를 들 것이라는 것이다. 이른바 新 극우 인종주의자들의...
- 2026-04-21
- 우즈베키스탄과 러시아의 관계
- 제정 러시아의 침공과 파괴로 우즈베키스탄의 화려한 문화들이 점차 잠식되어 가는 과정의 사진, 그리고 소련의 진공과 대독전쟁에 동원된 우즈벡인들, 이슬...
- 2026-04-21
- 러시아와 러소포비아, 그리고 군중심리
- 사람이란게 누구든 장단점이 있을 수 있고, 국가라는게 어느나라든 장단점이 있을 수 있다. 내가 살았던 나라, 러시아도 내가 좋은 글만 써서 그렇지 냉정히 ...
- 2026-04-21
- 루마니아의 각종 사회적 문제와 정치적 변혁 : 2010년대 후반에서 2020년대 초반까지 LGBT 관련 의제의 등장
- 헌법상의 결혼 개념을 두고 "배우자 간 결합' 에서 '남성과 여성 간의 결합'으로 바꾸는 현안을 두고 찬반 의견을 묻는 국민투표가 루마니아에서 2018년 10월 6일...
- 2026-04-21
- 이슬람의 확장과 기독교 세력들과의 관계
- 이슬람이 생겨난 이후, 파죽지세로 조로아스터교 국가였던 사산 왕조 페르시아, 정교국가였던 비잔틴 제국을 밀어붙이며 영토를 확장해 이슬람 제국을 만들...
- 2026-04-21
- 재일 쿠르드족과 혐쿠르드 정서의 일본 현지
- 각 국의 쿠르드족에 대한 박해가 이어지면서 쿠르드족은 중동 뿐 아니라 유럽 및 미국, 아시아의 일본까지 난민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그리고 이들 민족들의 ...
- 2026-04-21
-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의 발언에 대한 유태교적 진실
- 이슬람과 유태교, 기독교가 사이가 좋지 않은 가장 근본적인 부분은 혈통적인 계승권 분쟁에 있다. 기독교와 유태교의 경우, 예수의 존재와 그가 신의 아들인...
- 2026-04-21
- 로마 왕정 시대의 원로원과 사회
- 로마의 국왕은 100명으로 구성된 원로원과 상의하여 공무를 처리하였는데 원로원은 100개의 로마 유력 부족의 수장들이 모여 결성한 집단으로 오늘날의 시 대...
- 2026-04-21
- 러시아인들이 인식하는 소련
- 역시 러시아는 쏘련~ 그러는데 러시아는 어떤 나라처럼 부끄럽다며 치욕의 상징이라 여기고 역사를 지우는 그런 행위를 하지 않는다. 러시아는 소련 역사를 ...
- 2026-04-21
- 1989년 12월 20일 미국의 파나마 침공과 마누엘 노리에가의 혐의는 적절했나?
- 1989년 12월 8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WBC 슈퍼 미들급 챔피언쉽 대회가 열렸다. 당시 공교롭게도 이 대회에서 미국의 슈거레이 레너드(Sugar Ray Leonard)와 파나마의...
- 2026-04-21
- 미국의 미얀마 원조 중단에 대해
- - 동남아시아의 중국화 현상에 대한 깊은 우려 작년 3월 17일 미국이 미얀마 원조를 중단함에 대해 UN은 이에 대한 비판을 했다. 톰 앤드류스(Tom Andrews) UN 미얀마...
- 2026-04-21
- 베트남 탁꽝득 스님의 소신공양 사건
- 1963년 5월 29일은 일요일이었다. 무더위가 채 가시지 않은 사이공의 판딘풍 거리를 황색법의의 비구와 회색법의의 비구니가 조용한 저항의 표정으로 가두진행...
- 2026-04-21
- 중동의 실크와 비단에 대한 이야기
- 카르헤 전투에서 패배하고 살아남은 로마군은 도주를 감행했지만 이미 사막 깊숙히 들어와 있었기 때문에 파르티아 기병의 화살 과녁 신세가 되면서 달아날 ...
- 2026-04-21
- 루마니아 사민당이 몰락한 대사건, 콜렉티브 나이트 클럽 화재 참사(Incendiul din clubul Colectiv)
- 2004년에 나토, 2007년 EU에 가입한 이후, 끝없이 침체될 것 같았던 루마니아의 경제는 급상승했다.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이후 다른 유럽 국가와 마찬가...
-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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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괘 中火離(중화리)
제30괘 中火離 -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며 광명을 이어가는 문명의 등불 ☲ 상괘 : 불 (離火) ☲ 하괘 : 불 (離火) 해와 달이 하늘에 걸려 있듯, 리더의 지혜가 올바른 도리에 부착되어 세상을 비추는 문명의 시대를 상징호괘(互卦): 택풍대과(澤風大過, ☱☴) - 내면에 가득 찬 과부하와 임계점의 경계도전괘(倒轉卦): 중화리(重火離, ☲☲) - 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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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지층과 웃지층: 겉지층과 곁지층- “윤구병 철학: 함께 이야기하기”
밑지층과 웃지층: 겉지층과 곁지층- “윤구병 철학: 함께 이야기하기”, 2026 10 31, 정암학당* 윤구병의 철학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공동의 장이 열렸다. 우리 철학이 가능한가라는 물음을 넘어서, 어쩌면 우리 시대에 우리 방법으로 철학하기에 대해 각자의 의견을 제시하는 것 같다. 제시하는 만큼이나 내용과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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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_칸첸중가_031_변복_대필 작가
변복 세 스님은 북인도 쿠시나가르_Kushinagar에서 석가모니 붓다 8대 성지 순례를 끝냈다. 한 스님은 쿠시나가르에 남고, 한 스님은 첫 순례지였던 네팔의 룸비니로 갔다. 무상 스님은 왔던 길을 되짚는 길을 택했다. ‘필설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천신만고’ 끝에 비하르주의 수도 파트나 외곽에 도착했을 때 무상 스님의 몰골은 말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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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 없는 인간과 아직 오지 않은 삶의 가능성
[에세이철학 네트워크=이득재 ]로베르트 무질의 『특성 없는 인간』에 대한 이야기 인간에게는 저마다의 특성이 있다고 여겨진다. 성격, 능력, 직업, 계급, 출신, 민족, 신념과 같은 것들이 한 사람을 설명하는 기준이 된다. 우리는 어떤 사람이 누구인지 묻고, 그가 어떤 사람인지를 대답하기 위해 이러한 특성들을 동원한다. 사회 역시 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