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가리아와 마케도니아의 민족주의 최대 단체 "내부 마케도니아 혁명 기구(Вътрешна македонска революционна организация)"
- 이 민족주의 조직은 1893년 오스만투르크 제국의 지배를 받고 있던 트라키아 영토인 테살로니키에서 설립된 "마케도니아인 혁명 기구"가 전신으로 알려져 있다...
- 2026-06-18
- 독일과 폴란드의 무역전쟁 이야기
- 베르사유 조약으로 독립한 폴란드는 20세기 초, 독일과의 북부 실레지아 분쟁이 터지면서 심각해졌다. 북부 실레지아 영토 분쟁이 쉽게 해결되지 않으면서 결...
- 2026-06-16
- 민주화된 불가리아 총선에 등장한 불가리아 왕국의 마지막 차르 시메온 2세와 그의 정당 "시메온 2세 국민운동연합"
- 불가리아 뿐 아니라 전 세계의 역사에 있어서도 이런 인물은 정말 찾기 힘들 것이다. 그는 불가리아 왕국의 마지막 차르였으며 현행 불가리아 공화국에서 총...
- 2026-06-16
- 불가리아 왕국의 보리스 3세 이야기
- 불가리아 왕국의 페르디난트 1세가 제1차 세계 대전 패전의 책임을 지고 사임하자 24세의 황태자였던 보리스가 불가리아 왕국의 국왕인 보리스 3세로 즉위했다...
- 2026-06-15
- 유럽 집시 민족과 그들의 현실성
- 유럽 국가들 중에서 수적으로 볼 때 가장 많은 집시 민족이 거주하고 있는 곳이 루마니아이다. 집시의 정체도 알 수 없는 것이 현실이지만 집시의 기원에 관한...
- 2026-06-15
- 불가리아 왕국과 페르디난트 1세, 작센코부르크고타 왕실의 관계
- 근세 불가리아 왕국은 발칸반도 남부에 위치한 왕국으로 수도는 소피아에 자리 잡고 있었다. 불가리아의 군주 칭호가 차르(цар)였고 슬라브 국가 중에서 가...
- 2026-06-13
- 방글라데시 독립 전쟁의 결과, 인도 대륙에 끼친 영향과 파키스탄이 핵 보유국이 된 이유
- 1971년 12월 16일 다카에서 파키스탄군이 인도군과 묵티바히니가 주관하는 가운데 항복 문서 조인식이 열렸다. 당시 파키스탄군 사령관 아미르 압둘라 칸 니아...
- 2026-06-13
- 고려인의 영웅, 김병화 선생의 탄생 120주년을 맞이하여, 북극성 콜호즈 이야기
- 필자는 얼마 전에 고려인에 대한 다큐를 보다가 가슴에 맺힌 말이 떠올랐다. "국적은 우즈베키스탄인데, 쓰는 말은 러시아 말인데, 민족은 고려인에 우리 대체...
- 2026-06-12
- 발칸반도를 피로 물들였던 알바니아 민족주의
- 현 알바니아와 코소보는 무슬림과 기독교도가 같이 섞여 있으며, 기독교도들은 정교도와 카톨릭교도으로 분류되고 있다. 중세시대 정교를 이끌고 있는 비잔...
- 2026-06-12
- 알바니아의 "플라밍고 시위"가 알바니아의 민족주의를 깨우다.
- 고대 시기 일리리아인들이 알바니아와 발칸 지역들에 정착하면서 로마 제국과 슬라브, 고트족들이 오기 전까지 원주민으로 남아있었다. 로마 제국이 발칸을 ...
- 2026-06-12
- 미국, 중국과의 텅스텐 확보 경쟁에서 완패, 원자재 확보 실패는 전쟁 수행에 있어 치명적
- 중국이 미국을 자원 경쟁에서 희토류 다음으로 앞서 있는 광물이 있다. 그것이 오늘 얘기할 텅스텐이다. 텡스텐은 산업, 군사 활용도가 아주 높아 손꼽히는 전...
- 2026-06-12
- EU와 루마니아 경제의 현실, 루마니아의 최대 화두는 자원경제 유지
- 루마니아는 현재 EU의 일원이자 나토의 회원국이다. 그렇기 때문에 경제 활동도 EU와 함께 공유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2017년 2월에는 루마니아 에너지관리청인...
- 2026-06-11
- 아르메니아의 대러시아 경제의존도와 서방, 미국과의 관계 개선으로 경제적 다변화 추진
- 지난 5월 28, 29일 카자흐스탄의 아스타나에서 열린 유라시아 경제연합(EAEU) 정상회의에서 러시아와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키르기즈스탄 정상들은 공동성명을 ...
- 2026-06-11
- 강성 쿠르드 집단과 PKK의 터키에서 작년까지 활동
- 최근 터키 내 강경 쿠르드인들이 시리아 북부로 이동하고 있다.시리아 북부와 이들이브 일대에 원래 시리아계 쿠르드인들이 존재했는데 이들과 합류하려 하...
- 2026-06-10
- 우물 안의 개구리의 틀을 벗어나지 못한 한국 국제 관계 전문가들의 국제관
- 한국의 국제 관계 전문가라는 자들은 세상을 볼 줄 모른다. 고작 아는게 미국 아니면 중국이다. 특히 K-MAGA들은 조선 시대 노론 양반들이 공화정이라는 형식으...
- 2026-06-10
- 러시아와 루마니아의 관계 : 적대적 공생관계 진정한 의미의 두 국가
- 러시아와 루마니아의 관계를 보자면 루마니아와 러시아는 문화적으로는 같은 정교회 문화권으로 많은 공통점을 공유하고 있지만 역사적인 문제로 상호 관계...
- 2026-06-10
- 제1차 세계대전 직후, 사우디아라비아 내 변화의 현대사
-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에도 메카를 거점으로 한 후세인 이븐 알리(Husayn ibn ‘Ali, 1852~1931, 재위 : 1916~1924)의 하심 가문, 하일(Hail)을 중심으로 한 라시드 가...
- 2026-06-10
- 슬로바키아의 친러 행보, EU의 눈엣가시가 된 로베르트 피초 정권이 EU의 틈바구니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 슬로바키아는 체코슬로바키아 시절에 이미 소련과 수교한 상태였다. 하지만 나치 독일이 체코슬로바키아를 점령하고 괴뢰국을 건국했다. 슬로바키아 괴뢰 정...
- 2026-06-08
- 에스토니아 독립의 상징, 인광석 전쟁(Phosphorite War)
- 에스토니아 북부의 여러 지역에서는 인광석 매장지가 존재하는데 인광의 해당 시기는 후캄브리아기와 선오르도비스기 경계면에 걸쳐있다. 이와 같은 인광석...
- 2026-06-08
- 러시아 vs 집단서방의 장외 충돌 : 2026년 아르메니아 총선
- 아르메니아가 현재 총선 중이다. 현재 아르메니아는 친(親) 서방 측과 가깝다. 아르메니아를 포함한 구소련 공화국들과 경제 협력 조직인 '유라시아경제연...
- 202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