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리숲> 업데이트
- https://james-music-room.jogel4u.chatgpt.site/https://james-music-room.jogel4u.chatgpt.site/이번에는 해외 클래식 방송을 청취할 수 있는 항목을 넣었습니다. 뉴스와 방송을 분리시...
- 2026-11-02
- <손안의 도서관> 업데이트
- https://epn-pocket-reader.jogel4u.chatgpt.site이번 업데이트에는 영국과 미국, 프랑스와 독일, 그리고 일본의 대표적인 공영 뉴스 사이트 메뉴를넣었습니다. 이 뉴스 사...
- 2026-11-02
- 손안의 도서관: 질문과 답변
- 문: 이 이라는 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이런 앱을 만드는게 의미가 있나? 그리고 이 앱의 기능은 대단하지 않나? 에철네의 글들을 전부 검색해서 읽고 외부 ...
- 2026-10-30
- 잔치판이 된 학술 대회, 이제는 ‘학문적 파티’가 필요하다
- 삽화는 제미나이서양의 ‘파티(Party)’와 한국의 ‘잔치’는 단순히 모임의 형태를 넘어, 인간관계와 소통을 바라보는 두 문화의 뿌리 깊은 차이...
- 2026-10-29
- 동네 할머니들과 살아온 얘기
- 늦가을 되면 고추가 더 붉어지지 않아 고춧대 꺾어 놓고 풋고추 따서 활용, 모두 6.25 겪으면서 꿀꿀이 죽 먹은 세대, 얼마나 고생했으면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 ...
- 2026-10-27
- <에철네> 방문자와 접속 디바이스
- 1주일 동안 신규/재방문자 비율과 PC로 접근하는 것과 Mobile로 접근하는 비율이 표와 같다. 1주일 동안 방문자 수가 1만 2,000회를 상회한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
- 2026-10-27
- 에철네, 손안의 철학
- AI는 나같이 평범한 사람도 발명을 할 수 있게 해준다. 내가 지금 AI의 도움을 받아 (EPN)에 현재 게재되어 있는 1,817편 (글은 매일같이 10여편 씩 늘어나고 있다)...
- 2026-10-25
- 내 책과 글에 대한 AI의 꿰뚫은 평가
- "1976년 '국어 계획론', 1995년 '겨레여 생각이여 말이여', 2006년 '생각의 뿌리', 요즘 '이경복의 이침 생각'을 관통하는 핵심은 우리말을 ...
- 2026-10-24
- <에철네>의 '글쓰는 사람들' 메뉴가 대폭 바뀌었습니다!
- 의 '글쓰는 사람들' 메뉴가 대폭 바뀌었습니다.사진과 프로필을 보강하고, 이 필자의 글읽기를 클릭하면 사이트 전체에 올린 글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
- 2026-10-23
- 가을 꽃은 피고, 벌써 지고
- 1.요즘 국화 냄새 진하게 풍기며 한 줄기 끝에 한 송이 피는 감국, 산국은 한 줄기 끝에 여러 송이 피고 감국보다 조금 작은 크기 2.등골나물꽃, 서울 야산에서 ...
- 2026-10-22
- 노년은 죽기 쉽고 이룬 학문 하나 없으니
- 소년은 늙기 쉽고 배움은 이루기 어렵나니짧은 시간이라도 가벼이 보내지 말라.연못가의 봄풀이 채 꿈을 깨기도 전에섬돌 앞 오동잎은 이미 가을 소리로구나....
- 2026-10-20
- 강사현 서예가 구순전을 보면서
-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3절(詩書畵) 대가 전시회 관람, 마침 작가가 직접 설명하셔서 작품, 인품을 함께 감상, 처음 뵙는 분으로 몸집도 크고 작품 규모 전시 ...
- 2026-10-20
-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
- 1. 들어 가는 말 1922년에 발표된 소설 싯다르타(Siddhartha)는 ‘인도의 시(詩)’라는 부제가 붙은 헤르만 헤세(Hermann Hesse, 1877~1962)1)의 장편소설이다. 제목...
- 2026-10-18
- 가을 정취 가을 냄새, 사람 냄새
- 들깨 냄새에 향수 느끼면 진짜 촌놈, 불곡산 호명산 사이 산성마을에 가을 정취와 냄새 가득, 들깨 터는데 동네 97살 할머니가 지나가다 묻지도 않은 지난 삶을...
- 2026-10-18
- 소설 정약용 1
- 아버님 .....저 학연입니다 주무십니까? 아주 낯설면서도 익숙한 목소리에 약용은 몸을 일으켰다. 꿈결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요세 풍기가 있어 해갈탕을 끓...
- 2026-10-17
- "시로 일어나서 예로 서며 음악으로 완성한다"
- 공자 말씀으로, 시로 마음을 깨우고 예로 행동하고 음악으로 마음과 행동 조화시켜 인격을 완성한다 뜻. 이런 사람 말은 혼이 담겨 하늘도 호응해 (人聲應天), ...
- 2026-10-16
- 학문에는 정년이 없다— 초고령사회, 노년의 학자들을 왜 연구실 밖으로 내모는가
- 그림은 AI한국 사회가 본격적인 초고령사회에 접어들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2025년 65세 이상 인구는 전체의 20.3%를 차...
- 2026-10-16
- 이(理)와 기(氣) 사이
- 내가 조선 전기 성리학과 기묘사화를 배경으로 한 역사철학소설을 써 보았다. 2025년에 자전적 소설(대양미디어, 2025)을 썼는데, 이번에는 조선의 역사를 배경...
- 2026-10-14
- 논어의 인개념 분석을 통한 공자의 인성학
- 論語속에 仁 개념에 대한 고찰 논어 텍스트속에서 공자는 인간에 대한 존재론적 물음 즉 인간이란 무엇인가 하는 물음을 철학적으로 설정하고 인간의 존재론...
- 2026-10-13
- 함께 나누어 먹는 몸 , 함께 생각하는 몸 , 그리고 하나되는 감정들
- 함께 나누어 먹는 몸 , 함께 생각하는 몸 , 그리고 하나되는 감정들 고대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에게 ,당시 아직 결혼하지 않은 젊은 아테네 청년들이...
-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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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지층과 웃지층: 겉지층과 곁지층- “윤구병 철학: 함께 이야기하기”
밑지층과 웃지층: 겉지층과 곁지층- “윤구병 철학: 함께 이야기하기”, 2026 10 31, 정암학당* 윤구병의 철학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공동의 장이 열렸다. 우리 철학이 가능한가라는 물음을 넘어서, 어쩌면 우리 시대에 우리 방법으로 철학하기에 대해 각자의 의견을 제시하는 것 같다. 제시하는 만큼이나 내용과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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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_칸첸중가_031_변복_대필 작가
변복 세 스님은 북인도 쿠시나가르_Kushinagar에서 석가모니 붓다 8대 성지 순례를 끝냈다. 한 스님은 쿠시나가르에 남고, 한 스님은 첫 순례지였던 네팔의 룸비니로 갔다. 무상 스님은 왔던 길을 되짚는 길을 택했다. ‘필설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천신만고’ 끝에 비하르주의 수도 파트나 외곽에 도착했을 때 무상 스님의 몰골은 말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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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 없는 인간과 아직 오지 않은 삶의 가능성
[에세이철학 네트워크=이득재 ]로베르트 무질의 『특성 없는 인간』에 대한 이야기 인간에게는 저마다의 특성이 있다고 여겨진다. 성격, 능력, 직업, 계급, 출신, 민족, 신념과 같은 것들이 한 사람을 설명하는 기준이 된다. 우리는 어떤 사람이 누구인지 묻고, 그가 어떤 사람인지를 대답하기 위해 이러한 특성들을 동원한다. 사회 역시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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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와 팔당댐의 물 이야기
1. 두물머리로 모인 산과 물양평의 양수리에서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서 두물머리 양수(兩水)라는 이름이 붙었다.풍수에서 산이 가는 곳에 물이 가고 물이 만나는 곳에서 산이 멈춘다고 한다. 북한강과 남한강을 이루며 여기까지 달려온 산의 흐름을 살펴 본다.1.1. 한북정맥의 두물머리까지 산줄기조선 시대 전통 지리서인 『산경표(山經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