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닉에 빠진 미국과 이성을 놓아버린 이스라엘
- 미국이 호르무즈에서 해결 방안이 안 나오고, 텔아비브를 비롯한 이스라엘의 대부분이 폭격당하니 거의 이성을 놓아 버린 것 같다. 이란 사우스파르스 가스전...
- 2026-04-21
- 세계 최대 규모이자 미 해군의 최신형 핵추진 항공모함 제럴드 포드호에 화재 발생
- 포드 호는 작년 카리브해에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작전을 수행했으며 이어 현재 중동에서 에픽 퓨리(Epic Fury) 작전을 수행하고 있어 거의...
- 2026-04-21
- ‘하나의 중국’에 대한 개념과 정의, '하나의 중국'에 대한 중국의 방침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고 대처해야
- ‘하나의 중국’이란, ‘중화인민공화국과 홍콩, 마카오, 대만은 모두 하나의 국가이며 분리될 수 없다’는 중국의 정치 및 외교적 근본 이념으로 나타난다. ...
- 2026-04-21
- 자포로제 코사크와 폴란드-러시아와의 관계
- 자포로제 카자흐 세력의 지도자는 폴란드 정부에 등록된 상류층 카자흐의 아타만(Ataman, 수령), 보그단 흐멜니츠키(Bogdan Hmelniski)였다. 이러한 농민 반란은 대다...
- 2026-04-21
- 로마노프 왕조의 개국 당시의 러시아 사회
- 러시아 로마노프 왕조의 개국과 더불어 당시 로마노프 왕조 시기의 사회에 대해 연구한 결과 몇 가지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 Российский императорск...
- 2026-04-21
- 1994년 12월 5일 부다페스트 양해 각서와 우크라이나의 핵 포기가 가져온 교훈
- 18세기 말 폴란드 분할로 갈리치아를 제외한 우크라이나 지역은 러시아 로마노프 제국의 영토가 되었다. 러시아 로마노프 제국은 폴란드-리투아니아와 달리 ...
- 2026-04-21
- 알리 라리자니와 모하메드 갈리바프의 비교
- 알리 라리자니가 죽었다 한다. 그는 언론인 출신으로 1979년 IRIB 국제부에서 경력을 시작했다. 그리고 이란-이라크 전쟁이 발생하자 혁명수비대에 입대하여 군...
- 2026-04-21
- 중동 지역 토착 종교의 "폭력성"은 사막 유목 문화와 관습의 특징이 습합되어 진 것
- 이슬람과 기독교, 유태교의 공통적인 "폭력성"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하고자 한다. 이것을 비뚤어지게 연구하는 자들은 이슬람만 꼭 집어 "무슬림의 경전이 꾸...
- 2026-04-21
- 1990년 걸프전쟁에서 단극 패권 1인자가 된 미국, 스스로 걸프전에서 왕좌에 내려오게 될까?
- 미국 상원외교위원회 다국적 기업소위원회는 1975년 다국적 석유회사들이 미국 외교 정책의 도구이며, 기본적으로 다국적 석유 메이저 회사들의 이익이 미국...
- 2026-04-21
- 이란-미국 전쟁에 관한 한국인들에 대한 단상
- 어차피 한국인들은 자기가 듣고 싶은 것만 골라서 듣는다. 보는 것도 마찬가지다.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는다. 거기에서 자기가 하고 있는 생...
- 2026-04-21
- 이란-미국 전쟁 관련하여, 미국의 파병 협박에 대해
- 이란은 미국과 협상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이미 두 차례나 대화 도중 비열하게 국제법까지 어기며 공격을 했기 때문이다. 이란은 이런 미국을 도저히 신뢰할 ...
- 2026-04-21
- 작년과 연결되는 중동 문제에서 대한 필자의 개인적 소회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나와 뜻이 같았던 사람들이 중동 문제에 있어서는 나와 완전히 뜻이 반대인 사람들을 참 많이 보고 있다. 특히 이란에 대한 경계...
- 2026-04-21
- 동아시아 해상 항로를 개척한 자들은 해적 왜구(倭寇)
- 후기 왜구의 발흥 원인은 명나라의 해금정책 때문이다. 명나라 조공무역 체제의 유지를 원하였기 때문에 바닷길을 통한 사무역을 규제했다. 심지어 연안의 어...
- 2026-04-21
- 친우크라이나 한국 오신트들의 역사 왜곡에 대한 비판
- "러시아인은 슬라브인이 아니라 핀족(코미족)과 타타르인의 잡종일 뿐이며, 루스키의 역사는 전부 조작돼었다. 돌고루키의 아들은 키예프를 불태우고 야만적...
- 2026-04-21
- 친우크라이나 블로거 및 오신트들이 여행으로 키예프를 다녀왔을 때 흔히 하는 오판
- 친우크라이나 성향의 블로거들 대개 보면 아래 글처럼 기술한다. "키예프에 나치는 없고 자신은 인종차별 한 번도 안 당했다. 키예프를 몇 번 다녀왔으며 우크...
- 2026-04-21
- 전 세계에서 매우 익숙한 픽토그램, "변기 커버 위에 올라서지 마세요"의 유래
- 베트남의 화장실이나 세계 각 곳의 화장실을 가면 반드시 보게 되는 금지조항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변기 위에 쪼그려 앉아 용변 보는 것이다. 왜 그런가 했...
- 2026-04-21
- 미국의 향후 벌어질 호르무즈 작전 이후의 전망
- 미국은 호르무즈 작전이 끝나면 더 이상 이란 전쟁에 개입하지 않을 것이다. 트럼프 입장에서는 중간선거까지 8개월 가량 남았다. 유세에 집중해야 하고, 흐트...
- 2026-04-21
- 이란-이스라엘 양쪽 지도자들이 전면에 나오지 않는 것은 당연한 일
- 네타냐후든, 모즈타바든... 지금은 아무도 언론에 나서면 안 되는 사람들이다. 모즈타바야 순교하면 대체자들이 많지만 이스라엘은 네타냐후의 뒤를 이어 전...
- 2026-04-21
-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미국의 장악 작전 임박
- 호르무즈에서의 미국의 작전이 임박하고 있다. 미국은 더 이상 시간을 끌 수 없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 선을 돌파하거나 육박하는 ...
- 2026-04-19
- 조만간 호르무즈 대격전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다.
- 한국에서 쓰이는 '페르시아만'이라는 명칭은 역사적으로 쓰인 기간이 매우 길다. 1960년대까지는 아랍 국가들 또한 페르시아만이라는 용어를 사용해왔다. 그러...
-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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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지층과 웃지층: 겉지층과 곁지층- “윤구병 철학: 함께 이야기하기”
밑지층과 웃지층: 겉지층과 곁지층- “윤구병 철학: 함께 이야기하기”, 2026 10 31, 정암학당* 윤구병의 철학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공동의 장이 열렸다. 우리 철학이 가능한가라는 물음을 넘어서, 어쩌면 우리 시대에 우리 방법으로 철학하기에 대해 각자의 의견을 제시하는 것 같다. 제시하는 만큼이나 내용과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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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_칸첸중가_031_변복_대필 작가
변복 세 스님은 북인도 쿠시나가르_Kushinagar에서 석가모니 붓다 8대 성지 순례를 끝냈다. 한 스님은 쿠시나가르에 남고, 한 스님은 첫 순례지였던 네팔의 룸비니로 갔다. 무상 스님은 왔던 길을 되짚는 길을 택했다. ‘필설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천신만고’ 끝에 비하르주의 수도 파트나 외곽에 도착했을 때 무상 스님의 몰골은 말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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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 없는 인간과 아직 오지 않은 삶의 가능성
[에세이철학 네트워크=이득재 ]로베르트 무질의 『특성 없는 인간』에 대한 이야기 인간에게는 저마다의 특성이 있다고 여겨진다. 성격, 능력, 직업, 계급, 출신, 민족, 신념과 같은 것들이 한 사람을 설명하는 기준이 된다. 우리는 어떤 사람이 누구인지 묻고, 그가 어떤 사람인지를 대답하기 위해 이러한 특성들을 동원한다. 사회 역시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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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와 팔당댐의 물 이야기
1. 두물머리로 모인 산과 물양평의 양수리에서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서 두물머리 양수(兩水)라는 이름이 붙었다.풍수에서 산이 가는 곳에 물이 가고 물이 만나는 곳에서 산이 멈춘다고 한다. 북한강과 남한강을 이루며 여기까지 달려온 산의 흐름을 살펴 본다.1.1. 한북정맥의 두물머리까지 산줄기조선 시대 전통 지리서인 『산경표(山經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