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렉산더 대왕의 시신 도난 사건의 전말
- 알렉산더는 B.C 323년 6월, 33세 나이로 세상과 사망했다. 마케도니아로 돌아가자던 장군들의 요청을 물리치고 다음 정복 대상을 고려하던 중 바빌론에서 최후...
- 2026-04-17
-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의 색깔혁명인 튤립 폭동의 주역 로자 오툰바예바(Роза Отунбаева) - 키르기스스탄 4대 대통령인 그녀는 미국 글로벌리스트들이 내세운 중앙아시아판 퍼핏
- 바키예프 대통령 시절, 야당 아타주르트(Ата-Журт)의 대표 로자 오툰바예바(Роза Отунбаева)는 새로운 임시정부 수립을 선포하고 바키예프의 탄핵을 ...
- 2026-04-17
- 아랍 언론 알 자지라가 보도한 미국의 대(對) 이란 협상 내용
- 알 자지라가 보도한 미국의 대(對) 이란 협상 내용은 다음과 같다.① 핵 프로그램 해체② 미사일 사거리 제한③ 이스라엘 위협 중단④ 이란 내부 억압 완화⑤ ...
- 2026-04-17
- 한국의 실력 없는 교수가 계속 정교수로 남아있는 이유는 두 가지
- 첫째는 사학연금이고 둘째는 확실한 명함이다. 국제학계의 어느 한 포럼, 출처 : Алексей Зён의 페이스북두 번째부터 얘기를 하자면 확실한 명함이 있어야...
- 2026-04-17
- 러시아 모스크바 공국 이반 뇌제의 탄생과 정치적 암투의 배경
- 이반 뇌제(雷帝)로 알려진 이반 4세는 이반 3세를 계승한 바실리 3세(Василия III)의 장남으로 탄생했다. 그의 모친은 엘레나 글린스카야(Елена Глинская...
- 2026-04-17
- 터키의 꽃, 튤립과 장미
- 터키의 국화는 '튤립'이다. 그러나 터키 사람들의 절반 가까이 국화를 '장미'로 알고 있다. 여자들의 이름에 '귤'(Gül)이란 단어를 많이 쓰는데, 터키어로 '장미'...
- 2026-04-17
- 힌두교가 사라지지 않는 한, 인도의 카스트 제도는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 인구는 14억이 넘는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 인도는 법적으로 카스트 제도는 철폐됐지만 관습이 악습이 되어 남아 있는 나라이다. 그리고 세계에서 가...
- 2026-04-17
- 색깔혁명이 3차례 감행되었어도 정치권은 여전히 그대로인 키르기스스탄
- 키르기스스탄의 야당 대표인 쿠르만베크 바키예프(Курманбек Бакиев)가 2005년 대통령에 당선하면서 튤립 시위는 성공했다. 처음으로 국민의 손으로 직...
- 2026-04-17
- 실크로드의 나라 키르기스스탄의 다양한 전통 복식들
- 키르기스스탄에는 전통 옷 실크 종류가 다양한 것을 볼 수 있다. 중년 이상의 여성이 머리에 쓰는 터번 형식의 흰색 모자를 엘레체크(Elechek)라 부르는데, 엘레...
- 2026-04-17
- 유럽과 러시아, 뗄레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
- 본래 유럽과 러시아는 불가분 관계다. 과거 역사부터가 그러했다. 러시아가 있었기에 유럽이 성장할 수 있었고 유럽이 있었기에 러시아는 세계적인 문회강국...
- 2026-04-17
- 투르크 민족들의 설날, 나브루즈(Navruz)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 ‘노브루즈(Novruz) · 노우루즈(Nowrouz) · 누루즈(Nooruz) · 나브루즈(Navruz) · 나우로즈(Nauroz) · 네브루즈(Nevruz)’는 부르는 명칭은 약간씩 다르지만 이 무형유산은...
- 2026-04-17
- 묘족의 생성 및 이동, 초(楚), 오(吳)나라 생성과 관련 대목
- 묘족의 역사는 매우 오래되었는데 묘족의 기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학설이 있으며 형성된 정확한 정론은 없다. 하지만 묘족의 선조는 상고시대의 구려(九黎...
- 2026-04-17
- 인도 암리차르의 황금사원과 시크교
- 인도 암리차르의 황금사원은 대단히 큰 시크교 사원이자 성지다. 정식명칭은 하리 만디르(Hari Mandir). 영어로 황금사원(Golden Temple)이라고 해도 통용된다. 황금...
- 2026-04-17
- 베트남의 집이 담배갑 세워 놓은 것 같이 직사각형에 집들이 서로 붙어 있는 이유
- 베트남 하노이의 집들을 보면 일본의 집들 같이 다닥다닥 붙어있어 처음에는 여기가 지진이 많이 나는 곳인가? 생각했다.. 그러나 다닥다닥 붙여놓은 것은 집 ...
- 2026-04-17
-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IOC의 이중적인 태도에 대한 비판
- 다음 주,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동계올림픽이 열린다. 우리나라의 참가 선수가 71명인데 비해 러시아는 13명, 벨라루스는 7명이 출전한다. 러시아는 전...
- 2026-04-17
- 하메네이 퇴진론, 서서히 올라오나?
- 하메네이는 이스라엘을 돕는 미국을 증오한다. 그러나 미국은 워낙 강대국이기에 비난을 하지만 직접적으로 맞부딪치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러나 지금은 생...
- 2026-04-17
- 인도의 시성(詩聖)이라 불리는 타고르
- 인도의 시성(詩聖)이라 불리는 타고르가 이곳 꼴까타 출신이다.타고르는 일본을 세 번 방문했는데 1916, 1917, 1929년이다. 1929년 캐나다 방문길에 잠깐 일본에 들...
- 2026-04-17
- Конфликт между Ираном и Соединенными Штатами достиг апогея, и война, вероятно, неизбежна.
- По всей видимости, американские военные корабли и авианосные ударные группы собираются в Аравийском море и западн...
- 2026-04-17
- 베트남에 남아있는 전통 '품앗이' 문화
- 베트남의 시골에는 땅이나 나무, 기르던 것에서 소출이 생기면 동네 사람들을 직접 찾아가 선물로 주는 습관이 남아있다. 길 건너 집에서 열대과일인 잭프루...
- 2026-04-17
- 터키 이스탄불 미마르 시난 특유의 건축술로 빚어낸 모스크
- 미마르 시난은 오스만투르크 제국 시대의 건축가로 제국의 전성기인 슐레이만 1세 대를 시작으로 무라트 3세 대까지 활동했으며, 비에슈그라드의 메흐메드 파...
-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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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지층과 웃지층: 겉지층과 곁지층- “윤구병 철학: 함께 이야기하기”
밑지층과 웃지층: 겉지층과 곁지층- “윤구병 철학: 함께 이야기하기”, 2026 10 31, 정암학당* 윤구병의 철학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공동의 장이 열렸다. 우리 철학이 가능한가라는 물음을 넘어서, 어쩌면 우리 시대에 우리 방법으로 철학하기에 대해 각자의 의견을 제시하는 것 같다. 제시하는 만큼이나 내용과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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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_칸첸중가_031_변복_대필 작가
변복 세 스님은 북인도 쿠시나가르_Kushinagar에서 석가모니 붓다 8대 성지 순례를 끝냈다. 한 스님은 쿠시나가르에 남고, 한 스님은 첫 순례지였던 네팔의 룸비니로 갔다. 무상 스님은 왔던 길을 되짚는 길을 택했다. ‘필설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천신만고’ 끝에 비하르주의 수도 파트나 외곽에 도착했을 때 무상 스님의 몰골은 말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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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 없는 인간과 아직 오지 않은 삶의 가능성
[에세이철학 네트워크=이득재 ]로베르트 무질의 『특성 없는 인간』에 대한 이야기 인간에게는 저마다의 특성이 있다고 여겨진다. 성격, 능력, 직업, 계급, 출신, 민족, 신념과 같은 것들이 한 사람을 설명하는 기준이 된다. 우리는 어떤 사람이 누구인지 묻고, 그가 어떤 사람인지를 대답하기 위해 이러한 특성들을 동원한다. 사회 역시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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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와 팔당댐의 물 이야기
1. 두물머리로 모인 산과 물양평의 양수리에서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서 두물머리 양수(兩水)라는 이름이 붙었다.풍수에서 산이 가는 곳에 물이 가고 물이 만나는 곳에서 산이 멈춘다고 한다. 북한강과 남한강을 이루며 여기까지 달려온 산의 흐름을 살펴 본다.1.1. 한북정맥의 두물머리까지 산줄기조선 시대 전통 지리서인 『산경표(山經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