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골의 동대문 포차
- 여기 동대문 포차는 완전 불야성이다. 안흥조 회장이 세운 동대문 포차는 울란바타르의 명소다. 택시 기사에게 이름만 대도 이쪽으로 안내해준다. 사진 왼쪽...
- 2026-06-10
- 몽골 언어정책 변경-전통 문자 복귀
- 몽골이 2025년부터 각급 학교와 공문서 등에서 몽골의 전통 문자인 몽골 비치크를 공식 사용어로 올리고, 장기적으로는 그동안 사용해왔던 키릴 문자를 대체할...
- 2026-06-10
- 몽골에서 보낸 날들
- [몽골에서 보낸 날들]몽골에 도착한 지 정확히 2주를 하루 넘겼다. 내일이면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야 한다. 2주라면 짧다고 하면 짧고 길다고 하...
- 2026-06-10
- “장준하 선생 뜻 이어가겠다”…장호권 회장, 현충일 맞아 민주주의·통일 비전 제시
- https://www.nnews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64장준하 선생을 말하다[인터뷰] “장준하 선생 뜻 이어가겠다”…장호권 회장, 현충일 맞아 민주주의·...
- 2026-06-10
- 장편소설_칸첸중가_003_산책
- 장편소설_칸첸중가_003_산책룽따 설산 칸첸중가를 처음 봤던 그날 아침에 첫 산책을 나섰다. 들뜬 마음과는 달리 유스호스텔을 나와서 겨우 백 미터쯤 걸었는...
- 2026-06-10
- 강성 쿠르드 집단과 PKK의 터키에서 작년까지 활동
- 최근 터키 내 강경 쿠르드인들이 시리아 북부로 이동하고 있다.시리아 북부와 이들이브 일대에 원래 시리아계 쿠르드인들이 존재했는데 이들과 합류하려 하...
- 2026-06-10
- 베트남인들의 높은 자존감과 매우 진취적인 MZ 세대들
- 베트남의 학생들을 보면 매우 열정적으로 진취적이다. 열심히 공부해서 성공하고 싶어하고 배우는 것을 아껴하지 않는다. 그리고 끊임없이 배움의 길을 찾아 ...
- 2026-06-10
- 현대 카자흐스탄의 단초가 된 카자흐 칸국 이야기
- 카자흐 칸국은 15세기 중반에 아불 하이르가 이끄는 우즈베크 족을 빠져나온 세력에 의하여 건국되었다. 우즈베크 칸국을 세운 샤이바니 칸과 1510년에 격돌하...
- 2026-06-10
- 韓半島는 中國少數民族의 亡命地가 아니다
- 제공해주신 유튜브 영상 "韓半島는 中國少數民族의 亡命地가 아니다"의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한 학술 논문 초안입니다. 영상에서 제시된 독창적인 영성적 관...
- 2026-06-10
- 2026.6.10 <<불완전계와 합당함에 대하여>>
- ● 위 이미지는 AI인공지능을 통해 생성되었습니다. 살아가다 보면 종종 완전함을 주장하는 사람들과 마주하게 됩니다.어떤 이는 절대적으로 옳은 사상...
- 2026-06-10
- 인간영혼성숙의 각 단계와 그에 맞는 사회제도
- 1. 서론인간은 윤회와 삶의 반복을 통해 영성적 성장을 거듭한다. 이러한 영혼의 발달 과정은 한 인간이 유아기, 아동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를 거치며 성...
- 2026-06-10
- AI 날개단 블랙 해커
- https://zdnet.co.kr/view/?no=20260605141602AI 날개 단 '블랙 해커'…고도화된 해킹 생태계[디지털 트러스트⑪] 진화하는 악당들: 블랙해커 심층 분석컴퓨팅입력...
- 2026-06-10
- '반중 정서'에 주한중국대사의 경고!
-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35575한국일보PICK안내[단독] "협력 안 하면 중국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반중 정서'에 주한중국대사의 경고신은별 기...
- 2026-06-10
- 중국 한족 국가 중 명(明)나라 부패의 주범은 환관과 유학
- 복건, 광동 지역의 상권이 활발해지고 정지룡과 왜구와 같은 해적 활동이 활발해진 것에 대해 그 배경이 있다면 그 지역들을 관리하고 있던 명나라 정부가 매...
- 2026-06-10
- 우물 안의 개구리의 틀을 벗어나지 못한 한국 국제 관계 전문가들의 국제관
- 한국의 국제 관계 전문가라는 자들은 세상을 볼 줄 모른다. 고작 아는게 미국 아니면 중국이다. 특히 K-MAGA들은 조선 시대 노론 양반들이 공화정이라는 형식으...
- 2026-06-10
- 러시아와 루마니아의 관계 : 적대적 공생관계 진정한 의미의 두 국가
- 러시아와 루마니아의 관계를 보자면 루마니아와 러시아는 문화적으로는 같은 정교회 문화권으로 많은 공통점을 공유하고 있지만 역사적인 문제로 상호 관계...
- 2026-06-10
- 제1차 세계대전 직후, 사우디아라비아 내 변화의 현대사
-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에도 메카를 거점으로 한 후세인 이븐 알리(Husayn ibn ‘Ali, 1852~1931, 재위 : 1916~1924)의 하심 가문, 하일(Hail)을 중심으로 한 라시드 가...
- 2026-06-10
- 급할 것이 하나도 없는 이란, 급한 측은 오히려 미국과 트럼프
- 예상하고 우려했던 홍해 밥 알 만다브 해협 봉쇄가 이제 현실로 다가 오고 있다. 이란과 이스라엘이 서로 주고 받을수록 밥 알 만다브 해협 봉쇄는 이제 시간 ...
- 2026-06-10
- 여자의 마음은 과연 '갈대와 같은'가
- 오랜 세월 동안 사람들은 쉽게 말하곤 했습니다. 여자의 마음은 갈대와 같아서 조그만 바람에도 쉽게 흔들리고, 도무지 믿을 수가 없노라고 말입니다. 하지만 ...
- 2026-06-09
- 좋은 글쓰기
- 현대는 자기표현의 시대이다. 과거처럼 전문가들만이 글을 쓰는 시대가 아니다. 오늘날에는 일반인들도 자기 관심과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자기 글을 쓸 수...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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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지층과 웃지층: 겉지층과 곁지층- “윤구병 철학: 함께 이야기하기”
밑지층과 웃지층: 겉지층과 곁지층- “윤구병 철학: 함께 이야기하기”, 2026 10 31, 정암학당* 윤구병의 철학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공동의 장이 열렸다. 우리 철학이 가능한가라는 물음을 넘어서, 어쩌면 우리 시대에 우리 방법으로 철학하기에 대해 각자의 의견을 제시하는 것 같다. 제시하는 만큼이나 내용과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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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_칸첸중가_031_변복_대필 작가
변복 세 스님은 북인도 쿠시나가르_Kushinagar에서 석가모니 붓다 8대 성지 순례를 끝냈다. 한 스님은 쿠시나가르에 남고, 한 스님은 첫 순례지였던 네팔의 룸비니로 갔다. 무상 스님은 왔던 길을 되짚는 길을 택했다. ‘필설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천신만고’ 끝에 비하르주의 수도 파트나 외곽에 도착했을 때 무상 스님의 몰골은 말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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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 없는 인간과 아직 오지 않은 삶의 가능성
[에세이철학 네트워크=이득재 ]로베르트 무질의 『특성 없는 인간』에 대한 이야기 인간에게는 저마다의 특성이 있다고 여겨진다. 성격, 능력, 직업, 계급, 출신, 민족, 신념과 같은 것들이 한 사람을 설명하는 기준이 된다. 우리는 어떤 사람이 누구인지 묻고, 그가 어떤 사람인지를 대답하기 위해 이러한 특성들을 동원한다. 사회 역시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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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와 팔당댐의 물 이야기
1. 두물머리로 모인 산과 물양평의 양수리에서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서 두물머리 양수(兩水)라는 이름이 붙었다.풍수에서 산이 가는 곳에 물이 가고 물이 만나는 곳에서 산이 멈춘다고 한다. 북한강과 남한강을 이루며 여기까지 달려온 산의 흐름을 살펴 본다.1.1. 한북정맥의 두물머리까지 산줄기조선 시대 전통 지리서인 『산경표(山經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