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편소설_칸첸중가_032_엿장수_해골
- 엿장수 .청계천 아니면 종로5가였을 겁니다. 길거리 노점상 좌판에 고물 엿가위가 여러 개 나와 있었어요. 이것저것 집어 들고 절컹절컹 해봤는데 그 중 하나...
- 2026-11-04
- 양자의학 이야기
- [에세이철학 네트워크=이득재 ]양자의학 : 진동과 파동 물질은 공진共振에 따라 관계성을 갖는다. 사람은 공감대를 통해 상대방을 이해하고, 그로 인해 행동을...
- 2026-11-04
- 제30괘 重火離(중화리)
- 제30괘 重火離 -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며 광명을 이어가는 문명의 등불 ☲ 상괘 : 불 (離火) ☲ 하괘 : 불 (離火) 해와 달이 하늘에 걸려 있듯, 리더의 지혜가 올...
- 2026-11-04
- 밑지층과 웃지층: 겉지층과 곁지층- “윤구병 철학: 함께 이야기하기”
- 밑지층과 웃지층: 겉지층과 곁지층- “윤구병 철학: 함께 이야기하기”, 2026 10 31, 정암학당* 윤구병의 철학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공동의 ...
- 2026-11-03
- 장편소설_칸첸중가_031_변복_대필 작가
- 변복 세 스님은 북인도 쿠시나가르_Kushinagar에서 석가모니 붓다 8대 성지 순례를 끝냈다. 한 스님은 쿠시나가르에 남고, 한 스님은 첫 순례지였던 네팔의 룸비...
- 2026-11-02
- 특성 없는 인간과 아직 오지 않은 삶의 가능성
- [에세이철학 네트워크=이득재 ]로베르트 무질의 『특성 없는 인간』에 대한 이야기 인간에게는 저마다의 특성이 있다고 여겨진다. 성격, 능력, 직업, 계급, 출...
- 2026-11-02
- 두물머리와 팔당댐의 물 이야기
- 1. 두물머리로 모인 산과 물양평의 양수리에서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서 두물머리 양수(兩水)라는 이름이 붙었다.풍수에서 산이 가는 곳에 물이 가고 물이 만...
- 2026-11-02
- 2026.11.2 《지혜의 능력과 존재적 책임에 대하여》
- 《지혜의 능력과 존재적 책임에 대하여》-지식과 권위의 크기보다 그것을 어디에, 어떻게 사용하는지가 중요한 이유인간 사회에는 자신을 현자라고 칭하거나...
- 2026-11-02
- 명품녀와 신자유주의의 잉여물
- [에세이철학 네트워크=이득재 ]예전에 한 케이블 방송사 프로그램에 부모님의 용돈으로 온 몸에 명품을 걸치며 살았다는 4억 명품녀가 출연한 적이 있었다. 명...
- 2026-11-02
- 2026.11.2《진실을 향하는 세 가지 방향성과 존재적 정합성》
- 《진실을 향하는 세 가지 방향성과 존재적 정합성》-단절·정체·연결을 통해 바라본 존재와 문명의 유지보전저는 세상의 다양한 현상과 개념을 바라...
- 2026-11-02
- 우리는 우리가 보지 못한다는 것을 보지 못한다
- [에세이철학 네트워크=이득재 ]“야, 걔 있잖아, 애가 좀 맹하지 않냐?” 멍청하다는 뜻으로 쓰이는 맹盲 자는 한자 그대로 눈目이 망亡했다는 뜻이겠다....
- 2026-11-02
- <소리숲> 업데이트
- https://james-music-room.jogel4u.chatgpt.site/https://james-music-room.jogel4u.chatgpt.site/이번에는 해외 클래식 방송을 청취할 수 있는 항목을 넣었습니다. 뉴스와 방송을 분리시...
- 2026-11-02
- <손안의 도서관> 업데이트
- https://epn-pocket-reader.jogel4u.chatgpt.site이번 업데이트에는 영국과 미국, 프랑스와 독일, 그리고 일본의 대표적인 공영 뉴스 사이트 메뉴를넣었습니다. 이 뉴스 사...
- 2026-11-02
- 장편소설_칸첸중가_030_촛불_만행
- 촛불서쪽 능선에 별들이 돌아와 있었다. 어디 갔다가 인제 왔나 싶게 듬성듬성 보이는 별들이 반가웠다. 별들과 나 사이에 언제 그렇게 도타운 정이 생겼나 싶...
- 2026-11-01
- 1980년대 이문열의 韓民族 앞날에 對한 우려
- 한민족의 말살위기에 관련하여 필자가 여진족과 토착왜구 少數者들의 위협을 발설한 것에 대해 이러한 논의를 두려워하고 오직 좌우이념이라는 허울로 감추...
- 2026-10-31
- 거짓 좌우 이데올로기를 청산하고 대한민국 對 反대한민국의 구도로 가야한다
- 거짓 좌우 이데올로기를 청산하고 대한민국 對 反대한민국의 구도로 가야한다 所謂 진보라 불리는 집단의 反日 시위에서 자주 나오는 구호가 “역사를 잊...
- 2026-10-31
- 무통의 전체주의 시대
- [에세이철학 네트워크=이득재 ]부자 되세요! 하던 때가 엊그제 같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라는 책이 나온 지 13년이란 세월이 흘렀으니 세월 참 빠르다. ...
- 2026-10-31
- 바흐찐의 철학으로 생각하는 세월호 참사
- 세월호 참사로 3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죽었다. 가깝게는 초동대처 미흡으로 멀게는 선박 수명을 20년에서 30년으로 규제를 완화해 준 것이 화근이었다. 선박 수...
- 2026-10-31
- 인간의 눈은 세 개다
- 인간의 눈은 세 개다 고통의 심연을 드러내 보였던 2012년 영화 로 2012년 베네치아 국제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거머쥔 김기덕 감독은 어느 언론사와의 인터...
- 2026-10-31
- 안다는 것과 배운다는 것의 차이
- [에세이철학 네트워크=이득재 ]안다는 것과 배운다는 것의 차이 아파트 올라오는 길에 엘리베이터에서 어떤 아이가 말했다. “착하고 아름다운 생활이라고...
- 2026-10-31